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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디에 쓰는 물건이니?





  생긴 모습만 보아도 '시계'라는 것을 떠올리는 분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요즘 시게가 '시계'만의 기능으로는 살아남지 못하는 만큼 이렇게 작고 귀여운 시계 역시 '시계'와 함께 '다른 기능(?)'을 포함하고 있을꺼라는 기대를 갖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다!


  작고 예쁘고 귀엽게 생긴 이 시계가 바로 SK텔레콤을 통해서 출시한 'T키즈폰 준(JooN)'이다.




  지난 7월 7일... 보도자료를 통해서 소개된 SK텔레콤의 키즈 전용 웨어러블기기가 바로 'JooN(준)'이다.

[관련 글 바로가기]


  이번 글에서는 따끈따끈한 신제품 '준(JooN)'의 개봉기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우리 아이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키즈 전용 웨어러블 디바이스 '준(JooN)'은 어떤 모습일지 지금 바로 만나보자.




  작고 귀여운 크기 만큼 패키지 역시 작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준다. T키즈폰 답게 박스에는 'JooN' 로고와 함께 'T kids'로고도 보인다.




  보도자료의 사진을 유심히 살펴 본 분들이라면 눈치채셨겠지만... 준(JooN)'은 시계와 함께 목걸이로도 착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준이 제공하는 기능(통화, 위치확인, 비상호출 그리고 다양한 부가기능)은 패키지 하단(밑면)에 잘 정리되어 있다. 아이를 둔 부모의 입장에서 '통화' 기능과 '위치 확인' 그리고 '비상 호출' 기능은 꼭 필요한 기능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데... 그런 기능을 준은 탑재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다.



 

  박스를 개봉하면 오렌지 색상의 예쁘고 귀여운 시계가 나타나는데 바로 SK텔레콤의 키즈폰이자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준'이다.





  준(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꺼내면 박스 하단에 USB 케이블(충전)과 악세사리(목걸이용 악세사리) 그리고 설명서(메뉴얼)이 들어있다.




  내 아이가 사용하는 기기... 특히나 손목에 차고 항상 휴대하게 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만큼 전자파 등급에 대한 정보도 부모님들에게는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T키즈폰인 '준(JooN)'은 전자파 등급 기준 '2등급'으로 인체에 무해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모님들이 원하는 기능(통화, 위치확인, SOS 긴급호출 등)을 탑재했다고 해서, 우리 아이들이 잘 착용하는 것은 아니다. 기능 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디자인'인데... 아이들이 좋아해야 하고, 그만큼 오래 착용할 수 있는 편안함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런 점에서 '준(JooN)'은 합격점을 받기 충분하다.


  만약, 위 사진에 보이는 예쁘고 귀여운 준이 '시계'타입이라서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더 이상 걱정할 필요는 없다.




  위 사진처럼 고무 밴드(스트랩)에서 준의 본체를 꺼내서...





  준 패키지에 동봉되어 있는 목걸이 타입의 악세사리에 연결해서 사용하면 된다. 착용 방법만 다른 것이 아니라 컬러도 달라서 하나의 악세사리에 싫증이 날 무렵 바꿔서 사용해도 좋다.






  사실 처음 'JooN(준)'에 대한 기사 및 설명을 접하고 나서 '휴대용 위치 추적 장치' 정도로만 생각했다. 그런데 '통화'를 비롯하여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에 놀랐고... 실제 준을 작동하면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일반 스마트폰처럼 부팅시 SK텔레콤 로고가 나타나고, USIM 다운로드 과정도 진행되는 것이 신기했다.


  실제 작은 크기의 '스마트폰'인 셈이다.




  과거에는 어린 아이에게 휴대폰(스마트폰)을 주지 말자고 하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하지만 요즘은 조금 다르다. 맞벌이 부부의 아이라면 부모님과 연결할 수 있는 작은 끈이 '휴대폰(스마트폰)'인데... 그것마저 없다면 엄마가 보고 싶은 아이나, 아이가 보고 싶은 엄마가 어떻게 연락을 할 수 있을까?


  또, 최근 아이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늘어나서면 더욱 부모님들이 걱정이 커지고 있으니... 그런 점에서도 SK텔레콤의 키즈폰인 '준'은 웨어러블 디자인을 채택한 것부터 다양한 기능(통화, 위치추적 등) 탑재까지 어느 것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없을 만큼 부모님들의 마음에 쏙 드는 우리 아이의 첫번째 스마트폰(웨어러블 디바이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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