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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SK텔레콤에서 만날 수 있는 LUNA(TG-L800S)

프리미엄 급 성능, 혁신적인 가격...


고급스러운 풀 메탈 유니바디 디자인 : 안드로이드 단말 중 국내 최초!

프리미엄 스펙 탑재 : 5.5형 FHD 디스플레이, 전면(800만 화소)/ 후면(1300만 화소) 카메라, 3GB RAM, 32GB 저장공간

국내 Top 수준의 전국 A/S망 : 전국 108개 A/S 접점 운영

SK텔레콤 전용 단말기 : 오직 SK텔레콤에서 만날 수 있는 스마트폰


SK텔레콤을 통해 단독 출시되는 'LUNA(루나, TG-L800S)'에 대한 특장점을 모아보았다. 출시 전까지 어떤 내용도 인터넷에 공유되지 않았던 만큼, 베일에 제대로 가려져 있던 SK텔레콤 루나의 출시는 소비자들이 깜짝 놀라기 충분하다. 특히, 출시된 루나(LUNA)를 직접 확인해보면 더욱 깜짝 놀라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유를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한번도 보지 못한 패키지 하나가 책상 위에 올려져 있다. 패키지 크기만 놓고 보면 분명히 '스마트폰 패키지'지만, 박스 전면에 보이는 캐릭터를 보아도 새롭고, 'LUNA'라는 제품명도 새롭다. LUNA는 단순히 SK텔레콤을 통해서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제품)이라는 점에서도 새롭지만 패키지부터 제품에 이르기까지 소비자의 시선과 관심을 끌기 충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LUNA(루나)'는 로마신화에서 '달의 여신'이며, 라틴어로 '달'이다. 그런 의미를 생각하며 루나 패키지의 캐릭터를 자세히 살펴보니 달에서 지구로 신호(전파)를 보내는 모습이었다.




국내 이통사 중 다양한 종류의 단말기(스마트폰 포함)를 보유하고 있는 곳은 'SK텔레콤'이다. SK텔레콤을 추천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다양한 단말기 중 본인이 원하는 단말기를 선택하여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LUNA(루나) 역시 SK텔레콤 고객만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는 SK텔레콤 전용 단말기이다.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는 아직 '출고가'가 확정되지 않아서 정확한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지만, 필자가 알고 있는 루머로는 30~40만원대로 출시되어 약정 시 지원금을 통해서 20~3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만약 이 루머가 사실이라면 SK텔레콤의 루나(LUNA)는 보급형 스마트폰에서도 비교적 저렴한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받기 충분할 것이다.


LUNA(루나) 패키지 후면을 보면 간단하게 루나 TG-L800S의 제품 특장점을 확인할 수 있는데... 앞에서 소개한 내용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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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스마트폰 하면 떠오르는 대부분의 브랜드(애플, 삼성 등)에서 출시하는 대표 제품들은 출시 전부터 관련 정보가 인터넷에 공유되기 때문에 다소 '심심한 개봉기'가 될 수 밖에 없는데... 그런 점에서 루나는 완벽하게 베일에 쌓여 있었고, 제품의 완성도가 기대 이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실제 제품을 개봉하는 필자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패키지를 직접 개봉하기 전까지 어떤 정보도 없었던 루나(TG-L800S)는 단순히 30만원대 보급형 스마트폰이라는 생각만 갖고 예상했던 모습과는 완벽하게 다른 느낌을 주었다. '우와~'하고 놀라는 이유는 가격을 고려한 필자의 생각을 180도 뒤집어 주는 모습 때문이다.




제품(스마트폰)을 둘러 싸고 있는 비닐 때문에 사진에서는 예쁘고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없지만, 실제 '루나(TG-L800S)'는 포장 비닐에 쌓여 있는 상태에서도 '풀 메탈 유니바디'가 갖고 있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루나 악세사리를 살펴보기 전에 '루나(LUNA TG-L800S)'의 디자인부터 살펴보자!





루나의 전면 모습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지만 전면 홈버튼을 비롯하여 어떤 물리적인 버튼도 없어 5.5형의 커다란 디스플레이를 더욱 시원스럽게 매끈하게 보이도록 해준다.




국내 스마트폰 중 'LG전자의 스마트폰'이 전면 버튼이 없는 경우가 있지만 루나는 LG 스마트폰과 다른 느낌이다. 플렉서블한 디자인이 아닌 플랫 디자인이 더욱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해준다.




정말 매끈하다!




이렇게 보고 저렇게 보아도 매끈한 디자인이 세련되게 느껴진다.





풀 메탈 유니바디는 고급스러움을 소재 자체에서 느껴지게 하는 요소이다. 아이폰에 사용된 느낌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으니 아이폰의 디자인을 좋아하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루나(LUNA)'가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루나 후면 하단에 동그란 부분에는 'NFC' 로고가 있다. 루나는 풀 메탈 유니바디 제품이지만 NFC 구동에 있어서 아무런 문제 없이 NFC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다.




후면 디자인도 전면 디자인만큼 예쁘다!




놀라움과 신선한 매력에 푹 빠져서 루나(TG-L800S)의 후면 디자인을 구경하다보니 측면(사이드)의 반짝이는 커팅이 시선을 끌었다.




아이폰의 다이아몬드 커팅과 닮아있지만 뭔가 다르다.





아이폰의 다이아몬드 커팅에 비교하면 조금 더 홈이 생기게 커팅되어 손에서 느껴지는 느낌이 다르다. 그 뿐만 아니라 반짝이며 시선을 끄는 점에서도 플랫한 커팅보다 살짝 안으로 들어간 커팅이 더육 효과적으로 보인다.




전면 좌측에 있는 버튼의 모습이다. 총 3개의 버튼이 위치하고 있는데... 가장 위에 있는 버튼이 '전원'버튼이며, 그 밑에 볼륨 버튼이 위치하고 있다. 잠금 화면을 해제하기 위해서 조작하는 전원버튼이 좌측에 위치하고 있어서 익숙해지는데 조금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듯 하다.





LUNA의 전원을 켰다. Powered by android 로고를 보니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임이 분명하다.




설정 화면을 통해서 만난 루나의 디스플레이 느낌 역시 나쁘지 않았다!




초기 설정을 완료한 루나의 모습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안드로이드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사용성이나 조작에 있어서는 닮아있지만 UI 디자인이 기존 안드로이드와 다른 느낌을 준다. 루나의 제품 디자인이 '새롭게' 느껴졌던 것처럼 루나의 UI 디자인 역시 '새롭다' 뭔가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라는 생각이 든다.


설정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입력과 화면 전환의 '빠릿빠릿'한 실행 느낌 역시 '좋은 첫인상'을 심어준다.





이번 글이 '루나 개봉기(TG-L800S)'인 만큼... 앞에서 소개하지 못한 루나 패키지 부분도 살펴보자.




설명서(간단 메뉴얼)와 유심 제거핀 역시 루나 제품이 보여준 새로운 매력을 갖고 있다. 지금까지 흔히 보던 스마트폰 패키지와는 다른 느낌이 나쁘지 않다.




캐릭터가 귀여워서 그런가... 별것 아닌 유심제거핀도 예쁘게 보인다.




설명서를 제거했는데... 안쪽에 또 캐릭터가 등장한다.


달에서 신호를 보냈던 캐릭터가 드디어 지구... 그것도 우리나라(63빌딩, 남산타워, 국회의사당 등)에 도착하는 모습이다.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까지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니... 소비자(고객)입장에서 감사할 뿐이다!




루나는 기본적으로 16GB 저장공간을 제공하는데, microSD 슬롯을 지원하여 저장공간을 확장할 수 있다. 루나는 16GB 저장공간이 부족한 사용자를 위해서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microSD 16GB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즉, 별도의 추가 비용없이 32GB의 저장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SK텔레콤 단독 출시 LUNA 단말 특별 이벤트 내용을 살펴보면...


LUNA 구매 고객 전체(선착순 5만명 대상)에게 T매니아 3개월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 1만원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T매니아란 영화, 쇼핑, 커피, 베이커리를 월 3,300원의 최대 4배 수준의 혜택을 제공해 주는 T 부가서비스이다. 또한 LUNA 예약 판매 프로모션으로 9월 3일까지 해당 기간에 LUNA를 예약 후 9월 10일까지 개통한 고객(14일 유지 조전)을 대상으로 레노버 보조배터리(5,000mAh)를 증정하는 이벤트로 진행한다.


LUNA 예약 판매 프로모션 바로가기



5V, 2A의 스마트폰 고속 충전기를 제공한다.




루나 TG-L800S의 개봉기는 오랜만에 '개봉하면서 설렘을 느꼈다'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제품 출시 소식이 전해지기 전부터 제품에 대한 정보가 인터넷에 공유되는 요즘을 살다보니 제품 구입시 개봉으로 느끼는 신기하고 새로움을 잊고 살 수 밖에 없다. 그런 점에서 루나 TG-L800S은 완벽하게 출시 전까지 베일에 가려져서 궁금증과 관심을 갖게 만들었고, 그런 궁금증과 관심에 호응할 수 있는 제품 디자인과 완성도를 보여주는 만큼 '기분 좋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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