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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피겐 SGP의 '글라스tR'은 절대적으로 추천하는 스마트폰 보호필름이다. 갤럭시S4도 그랬고, 갤럭시 노트3도 그랬고, 이번 글에서 소개하는 '아이폰 5s'도 그렇다!


보호필름을 한단계 끌어올린 SGP 강화유리 글라스t

갤럭시S4 LTE-A용 추천 보호필름, SGP 슈타인하일 글라스t 나노슬림

갤럭시노트3 사용자의 필수품, 슈타인하일 글라스t R SLIM


 정말 대충만 살펴봐도 필자의 블로그에 '글라스t(글라스tR)'을 소개한 글이 여러개이다. 그만큼 글라스tR은 굉장히 높은 만족도를 주는 '보호필름'이며, SGP를 꾸준히 주위 사람들에게 추천하게 만드는 제품 중 하나이다.


  이번 글에서는 최근 출시한 '아이폰 5s'에 대한 '글라스tR'을 소개하려고 한다. 기능적인 부분이나 디자인적인 부분이 변경된 것이 아니라 최신 스마트폰을 위해서 안전하고 깔끔하고 세련되게 사용할 수 있는 '보호필름'으로써 당연히 최고는 '글라스tR'이라는 생각에 선택하였고, 아이폰 5s 사용자를 위해서 추천하려는 것이다.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슈피겐SGP(구, SGP 쇼핑몰)'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이번 글에서는 실제 아이폰 5s에 '글라스tR'을 부착하면서 느낀 제품의 특징을 소개할 것이다.


슈피겐 SGP 홈페이지 바로가기





  아이폰 5s는 물론이고 다른 스마트폰 역시 '쌩폰'으로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는 필자는 아이폰 5s도 예외없이 '쌩폰'으로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폰 케이스로 개성있는 연출이 가능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2~3주만 지나면 쉽게 실증을 느끼는 스타일이라서 그립감이 좋은 '쌩폰'을 선호하는 것이다.


  아무리 쌩폰을 좋아하는 분들도 '흠집(스크레치)'에 대해서는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특히, 스마트폰의 경우 다양한 조작을 화면(디스플레이)에 터치하기 때문에 화면(디스플레이)부분이 더욱 민감하게 된다.




  그래서 '최소한의 스마트폰 보호'를 위해서 선택한 것이 바로 글라스tR 나노슬림이다. R은 라운드(Round)의 앞글자로 보다 그립감이 좋도록 글라스t의 끝 부분은 둥글게 라운드 처리했다는 의미이다. '나노슬림'은 강화유리를 '0.23mm'의 초 슬림한 두께로 가공하였다는 것으로 가볍고, 자연스럽고, 강력하게 아이폰 5s의 화면을 보호할 수 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글라스tR 나노슬림은 분명히 '보호필름'의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2~3원짜리 저렴한 보호필름과 달리 '강화유리' 소재를 사용하여 보다 흠집(스크레치)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며, 강도 역시 9H로 일반 보호필름의 3배 이상 강도를 보여준다.


  그 뿐만 아니라 '리얼 글라스'로 선명한 화질과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하는데...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미 다양한 스마트폰을 통해서 '글라스tR'이 갖고 있는 특장점을 소개한 만큼 이번 글에서는 슈피겐 SGP에 소개된 '글라스tR'에 대한 정보를 링크하는 것을 대신한다.


글라스tR의 특장점 한눈에 살펴보기!





  글라스tR이 갖고 있는 장점 가운데 하나는 '일반 보호필름에 비해서 부착이 쉽고 간단하다'는 것이다. 특수 실리콘 접착제를 사용해서 부착이 쉬워 누구나 직접 구입하여 부착할 수 있다.


  부착 방법은 간단하게 '글라스tR' 패키지에 들어있는 알코올 솜을 이용하여 화면을 깨끗하게 닦아 준 후 글라스 tR의 Back 스티커를 제거하여 가볍게 아이폰5s에 올려놓으면 부착이 된다. 물론 이때 상하좌우 위치를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하지만 일반 보호필름에 비해서 기포나 먼지 유입이 훨씬 적어서 부착이 편리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아이폰5s에 '글라스tR 나노슬림'을 부착한 모습이다. Back 스티커만 제거했고, 전면에 부착된 스티커는 아직 제거하지 않은 상태이다.






  실제로 글라스tR 나노슬림 부착을 완료하고 촬영한 아이폰 5s의 모습이다. 무엇보다 라운드(round) 처리된 부분이 눈으로 확인해도 보다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손 끝에서 느껴지는 감촉 역시 부드럽게 느껴진다.


  다른 보호필름에 비해서 부착이 편리하다는 것은 그만큼 부착 후 만족도 높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기포 및 먼지 유입이 적어서 부착 후에 보다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글라스tR'이다.




  글라스tR 나노슬림에는 위와 같이 뒷면(후면) 보호 필름을 제공하는데,,, 글라스tR 나노슬림과 같은 소재는 아니지만 충분히 흠집(스크레치)에는 어느 정도 안전성을 제공할 듯 하다. 아쉬운 점은 후면 보호 필름은 크기가 정확하게 맞지 않아서 상하좌우에 조금씩 여유 공간이 남는다. 이런 여유 공간이 부착시는 보다 편리하지만 사용하면서 오물이나 이물질이 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글라스tR 나노슬림을 부착했지만 전혀 아이폰 5s의 '쌩폰' 느낌이 변화를 주지는 않는다. 그만큼 '쌩폰'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최대한 흠집(스크레치)에 강한 보호필름을 추천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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