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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내 집 마련'이라는 목표를 갖고 있을 것이다. 보다 살기 좋은 내 집이 있다는 것은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안정적인 삶을 이야기해주는 필수 조건이며, 나아가서 더 많은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기본이 되어주기 때문에 누구나 '내 집 마련'이라는 목표를 갖는 것이 아닐까필자 역시 '내 집 마련'이라는 꿈을 갖고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평범한 30대 직장인이다.

 

  사실 요즘은 20대 대학생들도 경제관념이 뚜렷하여 다양한 정보를 통해서 '내 집 마련'이라는 목표를 보다 명확한 자기 관점에서 자세한 단계(방법)을 생각하고 준비한다고 한다. 하지만, 모든 분들이 그런 것은 아니다. 분명히 아직도 '내 집 마련'에 대한 생각을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모르고 부동산에 맡겨놓을 수는 없다는 생각 때문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국내 아파트 브랜드 중 최고라고 불리는 '래미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려고 이런 글을 작성해본다. 물론, 올해부터 래미안타임즈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되어, 삼성물산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는 글이지만 그만큼 시공업체를 통해 제공받은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라고 예상할 수 있다. 또 직접 해당 지역을 ''로 뛰어 취재하였기 때문에 현장의 분위기를 보다 잘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이번 글을 시작해보려고 한다.





  이번 글에서 소개할 래미안은 바로 '래미안 밤섬 리베뉴'이다. 우선, '래미안(RAEMIAN)'이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살펴보자. 이미 '래미안'이라는 브랜드는 '아파트' 또는 '살고 싶은 집'의 대명사로 불릴 만큼 유명하다. '어디 살아?'라는 질문에 '래미안'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바로 '아파트'라고 떠올릴 정도라고 하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가 아닐까.


  참고로, 래미안이라는 브랜드 마크는 기본적으로 '', '', ''의 단어 하나하나가 나타내고 있는 미래(Future), 아름다움(Beautiful), 안전(Safety)의 의미를 활용하여 디자인되었다.

 

  이런 래미안에 '밤섬'이라는 지리적인 특징을 담고 있으며, '리베뉴'라는 서브네임을 추가했다. 보통 아파트 이름에 서브네임을 붙이는 것은 각 단지마다 갖고 있는 특색을 살려 다른 아파트 단지와 차별화하여 해당 단지의 가치를 높이기 위함이다. 이런 의미에서 '래미안 밤섬 리베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다. 여기서 사용되는 '리베뉴'는 한강의 새로운 중심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글 아래 부분에서 보다 자세히 이야기하겠지만, 마포구 일대에 다양한 래미안이 분포하여 타운(town) 형태를 이루고 있는데 이런 모습을 '마포구 일대 래미안 타운 조성'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으며, 래미안 밤섬 리베뉴 역시 마포구 일대 래미안 타운 조성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입지조건을 갖고 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가 왜 마포구 래미안 타운 조성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다는 표현을 했는지 우선 간단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더블 역세권 : 지하철 6호선 상수역과 광흥창역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도보로 5분 이내에 지하철을 이용 가능.

-. 풍수지리학적 배산임수의 명당 : 와우산 공원과 한강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풍수지리학적 배산임수의 명당.

-. 한강 조망 가능 : 일반 분양에서 로얄층과 한강 조망이 가능한 세대 분양.

-. 대규모 단지 조성 : 1,000세대로 대규모 단지에 맞는 편의시설 확충.

-. 안정된 학군 : 좋은 환경에서 안정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학군.

-. 첨단 시설 : 원패스 시스템, 홈오토메이션 시스템, 전기자동차 충전 시스템 등 마련

 

  '타운'이라는 이름을 얻으려면 무조건 많은 건물이 지어지는 것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해당 건물에 대한 입주자들의 만족도가 가장 중요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입주예정자들이 해당 지역에서 해당 건물을 원해야 가능한 것이다. 그런 점에서 '마포구 일대 래미안 타운 조성'이라는 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보다 입주자와 입주예정자들에게 '래미안'이라는 브랜드를 알려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위에 나열한 것과 같은 다양한 특장점을 갖고 있는 '래미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마포구 일대에 래미안 타운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 충분한 매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위에서 간단히 살펴본 내용을 보다 자세하게 살펴보며 이야기를 계속해보자!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 대한 이야기 중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더블 역세권'이다. 아파트 뿐 만 아니라 단독주택이나 빌라와 같이 다양한 주거시설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일까? 바로 '교통편'이다예를 들어 학생이라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교통편을 떠올릴 것이고, 회사원이라면 회사에 출퇴근할 수 있는 교통편을 떠올릴 것이다. 심지어 주변에 쇼핑몰이 있다면 쇼핑몰에는 어떻게 하면 갈 수 있는지도 생각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다른 어떤 것보다 '교통'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먼저 언급하려는 것이다.



  위에 보이는 지도를 보면 '래미안 밤섬 리베뉴(1단지와 2단지)'에 대한 교통편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가장 매력적인 것은 역시 지하철과의 연계성이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5분 거리에 지하철 6호선 상수역과 광흥창역이 위치하고 있다.


  상수역과 광흥창역에서 '래미안 밤섬 리베뉴'까지의 거리는 200~400m 정도로 도보로 3분에서 5분거리임을 지도서비스에서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지하철이라는 교통편이 갖고 있는 특징인 '교통혼잡 없이 정확한 시간'이라는 점이 래미안 밤섬 리베뉴가 갖고 있는 매력적인 부분이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 단지 앞에 있는 독막로는 왕복 6차선으로 차량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보다 넓은 도로로 래미안 밤섬 리베뉴 단지 앞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2호선을 이용하는 경우는 도보로 15, 버스로는 3정거장만에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서 합정역에 도착할 수 있다. 물론, 합정역의 경우 지하철 6호선과 2호선이 환승 되는 역이므로 상수역이나 광흥창역을 이용하여 합정역에서 환승 할 수 있다.


지하철뿐만 아니라 광흥창역에서는 여의도로 가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흥창역에서 버스를 탑승하면 서강대교를 건너서 바로 여의도로 이동할 수 있다. 여의도로 출퇴근을 하는 직장인에게는 최고의 교통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빠르고 간단한 방법이다.


  그 외에도 고속도로를 이용한다거나 서울에서 장거리 운행이 필요한 경우 자주 이용하는 강변북로 역시 입출구가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서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 승용차를 이용하는 경우 보다 편리하다.

 

  지금까지 언급한 것은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서 10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편에 대한 설명이었으며, 대중교통의 환승을 이용하는 경우는 지하철 5호선과 지하철 9호선도 10~15분이면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있다. 그 외에 기차나 KTX, ITX(경춘선)를 이용하기 위해서 서울역이나 용산역을 접근하는 것도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서는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의 교통환경을 생각해보면 '더블 역세권(상수역과 광흥창역에 가깝다)'은 기본이고 보다 다양한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더블 역세권'이상의 매력으로 느껴진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의 '교통환경'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면 다음에 살펴보는 부분은 무엇일까? 바로 '학군'이다. 참고로 '학군'이라고 하면 중등학교의 통학구를 지정하고 구역 내의 수개교를 합쳐 구성한 학교의 군을 이야기한다. 사실, 래미안 밤섬 리베뉴와 같은 주거시설을 선택할 때 '안정된 학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아이가 있는 집'만의 이야기인 줄 알았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아이가 없는 가정'보다는 '아이가 있는 가정'이 더 많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결혼을 하지 않은 처녀, 총각도 어느 순간 결혼을 하고 애를 낳아 초등학교에 보내는 과정은 10년도 채 걸리지 않을 수 있다. 그런데 초등학교에 다니기 시작해서 대학교 또는 대학원까지 다니는 세월은 최소 12년이며 최대 20년 이상까지도 생각할 수 있다. , 안정된 학군이 주거시설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부모'입장이 된다면 얼마든지 중요하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아파트를 '투자'의 개념으로 생각한다고 할 때 아파트 매수 과정에서 안정된 학군에 위치한 아파트는 다른 아파트에 비해서 빠르고 쉽게 매수를 할 수 있다. 이런 점이 아이가 없는 가정에서도 안정된 학군이 중요한 아파트 선택 조건이 될 수 있는 이유이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양한 교육환경이 마련되어 있으며 래미안 밤섬 리베뉴 바로 앞에 위치한 홍익대 뿐만 아니라 연세대와 이화여대, 서강대가 인접하고 있어 우리나라의 고등교육기관의 중심지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교육 환경에 대한 궁금증이 워낙 높기 때문에 인근 교육기관을 직접 발품을 팔아서 확인해보았다.

 

초등학교. . .

  요즘은 '교육'이라고 하면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어린이집부터 유치원까지는 학군에 특별히 문제되는 부분이 없이 부모가 원하는 곳이며 보낼 수 있기 때문에 특별히 언급하지 않는다. 초등학교부터는 학군이 배정되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많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바로 길 건너편에 '서강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서강초등학교는 마포구 지역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초등학교이다. 마포구가 1944년에 생긴 것에 비해서 서강초등학교는 그것보다 7년 정도 앞선 1937년 4월에 아현공립심상소학교에서 서강심상소학교로 분교하며 설립하였다. [서강초등학교 바로가기]



  서강초등학교는 도로와 떨어져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다. 아이들의 등하교 시간에는 학부모님들이 직접 교통 안전지도를 하여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의 경우 서강초등학교까지 5분이 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가장 안전이 염려되는 초등학교 시절 자녀의 걱정을 조금은 덜 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된다.



  서강초등학교 외에도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홍익대학교'에도 부속초등학교가 있다.



  홍익사대부속초등학교가 바로 그곳이다. 홍익사대부속초등학교 역시 1965년 10월에 인가를 받아 1966년에 개교한 역사를 갖고 있는 명문 초등학교이다. 다양한 기능 인증제를 실시하여 어린이들이 자기의 소질을 계발하도록 하고 있으며, 수채화부, 미술공작부, 사진부, 실용디자인부, 관현악부, 아이스하키부 등의 특별활동 클럽도 운영하고 있다.



중학교. . .

  중학교의 경우 어느 정도 거리는 등하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도보로 10분 이상의 거리도 특별히 문제되는 경우는 없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도보로 20분 내외에 3개의 중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우선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홍익사대부속여중부터 만나보자.



 앞에서 살펴본 '홍익사대부속초등학교'와 마찬가지로 홍익대학교 캠퍼스 내에 위치하고 있다. 홍익사대부속여자중학교는 1968년에 개교한 사립 여자중학교로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품위 있는 여성, 튼튼하고 명랑한 활동적 여성, 자아실현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는 창조적 여성, 협동하고 봉사하는 얼을 지닌 주체적 여성,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는 합리적 여성, 겸손하고 힘써 일하는 생산적인 여성을 육성하겠다는 교육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홍익사대부속중학교가 '여자중학교(여중)'이므로 근처에 다른 중학교를 살펴보면, 신수중학교가 있다. 신수중학교는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한 공립중학교로 1987년에 개교하였다. 개교한지 10년이 지난 시점인 1998년 학교교육계획 우수상을 수상했고, 2000년에는 컴퓨터 교육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남녀공학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 신수중학교는 펜싱 중학교로도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명문 중학교이다.



  광성중학교는 1894년에 개교한 사립중학교로, 기독교 선교와 교육을 위한 사숙으로 창설하였다. 현재 사용하는 '광성중학교'라는 이름은 1938년에 교명을 변경하면서 불리게 되었다. 중학교와 함께 고등학교까지 같이 운영되고 있다.



고등학교. . .

  홍익사대부속여고와 광성고등학교는 앞에서 설명한 중학교와 함께 위치하고 있다. 그 외에 '숭문고등학교'가 있는데... 숭문고등학교 역시 숭문중학교와 같이 위치하고 있다.



 숭문고등학교는 2010학년도 자율형 사립고로 지정되었고, 1906년에 개교하여 100년 전통의 명문 사학으로 유명하다. 특히 숭문고등학교의 경우는 상위 3% 자녀를 갖고 있는 학부모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는 명문학교라는 점이 학부모님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있고 자율고로 변경되면서 국어, 영어, 수학 교육이 강화되는 교과교실제도 운영하고 있다. 



대학교. . .

  래미안 밤섬 리베뉴가 위치하고 있는 마포구 일대는 이미 명문 대학교가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도보로도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홍익대학교가 위치하고 있고, 연세대학교와 이화여대, 서강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감리교 신학대학교가 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 홍익대학교의 경우는 도보로 1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할 만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아파트 단지에 대학교가 가까이 위치하고 있는 경우 대학교 내부의 시설(운동장, 미술관 등)을 주말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특히, 홍익대학교 부근은 '문화의 거리' 또는 '창작의 공간'이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지기 때문에 주말을 보다 다양하게 보낼 수 있다.


  홍익대학교 외에도 우리나라의 명문 사학이라고 불리는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서강대학교가 모두 1~2km 내외의 직선거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쉽고 빠르게 등하교가 가능하다.



  '맹모삼천지교(맹자의 어머니가 맹자에게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세 번 이사한 일)'라는 옛말처럼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이렇게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양한 명문 학교들이 즐비한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아이들 교육이 염려되는 부모님들에게는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교통환경과 교육환경에 대해서 살펴보면서 '래미안 밤섬 리베뉴'가 매력적인 아파트 단지라는 것을 이제 어느 정도 실감하게 되었을 것이다. 이런 매력을 더욱 멋지게 뒷받침해주는 것이 있으니 아파트 단지를 선택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아파트 단지 규모와 브랜드이다.


 



  현재 래미안 홈페이지에서 제공 중인 '분양정보'를 캡쳐한 모습이다. [래미안 홈페이지 바로가기] 위에 정리된 래미안 밤섬 리베뉴(1,2단지 모두)의 세대수를 보면 약 1,000여 세대수를 확인할 수 있다. (정확하게 1단지는 429세대, 2단지는 530세대로 총 959세대이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보통 '아파트를 고를 때 중요한 선택 방법'에서 '세대수가 많아야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거나 보았을 것이다. 그 이유는 세대수가 많으면 우선 매물이 많아 사고 파는 것이 원활해진다. 즉,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 대단지가 환금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와 함께 세대수가 많으니 다양한 시설이 단지 내에 마련되는데 단지 인근의 상가가 활성화되고, 내부 편의 시설도 보다 시공된다는 것이다.


[참고] 아파트를 고를 때 중요한 선택 방법

     (1) 세대수가 많아야 좋다.

     (2) 교통도 중요하지만, 교육 환경을 먼저 생각하라.

     (3) 매매가와 전세가 비율을 확인하라.

     (4) 각종 편의 시설이 어떻게 마련되어 있는지 자세히 살펴봐라.

     (5) 아파트 단지 내부 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과 분위기를 확인하라.




 

 

 

  위 사진은 현재(2012년 4월 7일) 래미안 밤섬 리베뉴 현장 모습이다. 1,000여 새대의 대단지라는 말이 말 뿐만 아니라 넓은 현장 모습에서 그대로 느껴진다. 주변의 아파트 단지와 비교해도 부지 자체만 보아도 전혀 작지 않은 크기 임을 쉽게 알 수 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의 대단지관련 '시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추가로 'HAS(Home Automation System, 홈 오토메이션 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도 살짝 덧붙여 보자.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는 삼성 래미안의 최신 HAS가 적용될 예정이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아파트 내부 시설 관리는 기본이고, 원패스 시스템을 통해서 다른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는 특화된 프리미엄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말하는 원패스 시스템이란 스마트 도어락부터 지하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면 알아서 엘리베이터가 지하로 이동되는 등 최첨단 유비쿼터스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주차장의 경우 전부 지상에서 지하로 이동하여, 지상에는 차량 안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여 아이들이 뛰어 놀기 좋은 안전한 단지가 마련되는 것이다.




  서울에 살지 않아도 '한강의 매력'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심지어 해외 사람들도 서울의 '한강'을 매력적으로 느낄 것이다. 그런데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떨까?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냐고 되물을 정도로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를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한강 조망권'이 보장된다. 더 매력적인 것은 재개발 재건축이라는 상황에서 '조합원'에게 부여되는 분양세대뿐만 아니라 일반 분양에서도 한강 조망권이 보장되는 세대가 있다는 것이다. 즉, 조합원이 아니라고 해도 한강이 보이는 로얄 층을 분양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현재(2012년 4월),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건물이 올라가지 않은 상태이므로 직접적으로 한강 조망권을 확인할 수는 없다. 하지만, 공사현장 근처에 있는 육교(약 아파트 3층 높이 정도)에서 한강쪽을 바라보면 위 사진처럼 서강대교의 모습이 어렴풋이 보인다. 3층 높이의 육교에서 저런 모습이 보인다고 생각하면 래미안 밤섬 리베뉴 단지 중 한강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7~8층 이상의 세대에서는 한강이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와 한강에 대한 이야기가 '조망권(보이는 것)'만은 아니다. 한강을 보는 것도 멋지지만 즐길 수 있다면 얼마나 더 멋질까. 보통 한강 근처에 있는 아파트들은 한강 조망권 만을 강조하는 경우가 있다. 왜냐면 한강에 마련된 시민공원을 방문하려면  한강시민공원 출입이 가능한 입구가 근처에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이런 점에서도 매력이 넘치는데... 바로 한강 접근성이 너무나 뛰어나다는 것이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서 한강 쪽 (후문이 들어설 예정인 곳)을 살펴보면 위 사진처럼 강변북로에서 빠져 나오는 길이 있다. 이곳이 바로 한강시민공원과 연결되는 곳인데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서 도보로 3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이다.



 

  사진 속에 보이는 작은 지하 계단이 바로 한강시민공원으로 쉽게 갈 수 있는 지름길이다. 물론, 자전거를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서 보다 큰 입구가 20여미터 근처에 있지만, 도보로 이동하는 경우는 위 사진 속 계단을 이용하면 보다 빠르게 한강시민공원에 도착할 수 있다.



  지하도를 따라서 1분 정도 걸으면 위 사진처럼 한강이 보이기 시작한다. 물론, 한강의 시원한 바람이 눈으로 한강을 즐기기 전에 이미 몸 전체로 느껴진다. 평소 한강을 건너며 출퇴근 하던 필자도 이렇게 한강을 가까운데서 보는 것은 몇 년 만인지 모른다. 한강의 매력은 보는 것도 좋지만, 몸으로 한강에 부는 바람을 느끼고, 눈으로 한강의 시원한 모습을 보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



 

 


  지하통로를 빠져나오면 위 사진처럼 시원한 한강의 모습이 눈 앞에 펼쳐진다. 여유롭게 한강을 따라 걷기도 하고, 자전거를 이용해서 하이킹도 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한강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한강을 볼 수 있는 조망권을 갖고 있다는 것은 물론이고, 조합원뿐만 아니라 일반 분양에서도 한강 조망권이 있는 세대를 분양 받을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그 외에도 한강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한강과의 접근성도 쉽고 용이하다. 이것이야 말로 아파트 단지에서 '한강'이라는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래미안 밤섬 리베뉴의 특징이 아닐까.


  참고로 '일반 분양'과 '조합원'이라는  표현을 한강조망권과 함께 이야기했는데, 관련 내용을 잘 모르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추가 설명해본다. 보통 재개발 재건축의 경우 기존 건물의 세입자들이 조합에 가입하여 새로 지어지는 건물에 대한 조합원으로 취득할 권리를 갖는다. 이때 조합원들이 좋은 조건의 세대를 미리 분양 받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남은 세대를 일반인들에게 분양하게 되는데 이런 과정에서는 일반분양이 조합원분양보다 비교적 낮은 조건을 얻게 된다. 그러니 한강조망권이 있는 아파트의 경우는 일반분양에서 분양받기 어렵다. 그런데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한강조망권이 있는 아파트이면서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1천여 세대의 대단지와 '래미안'이라는 브랜드까지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일반 분양에서도 한강조망권이 있는 세대를 분양받을 수 있다는 이유로 보다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이다.




  사실, 이쯤 설명을 했으면 '래미안 밤섬 리베뉴'가 갖고 있는 매력을 느끼기 충분할 것이며, 주거 단지 외에도 투자성 역시 뛰어나다는 것을 어느 정도 인지하기 충분할 것이다. 필자 역시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 대한 조사를 하기 위해서 직접 발로 뛰며 주변을 살펴보다 보니 래미안 밤섬 리베뉴라는 아파트 단지가 갖고 있는 매력을 직간접적으로 느끼기 충분했다.


  앞에서 설명한 교통, 교육, 대단지(세대수), 한강이라는 부분 외에 마지막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편의시설'이다. 편의 시설이라고 해서 래미안 밤섬 리베뉴라는 아파트 단지 내부의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 시설을 이야기하려는 것은 아니다. 물론 1,000여 세대가 생활하는 공간이 마련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두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 갖춰질 것이다.



  여기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래미안 밤섬 리베뉴 근처의 다양한 편의시설이다. 사진을 보면서 자세히 이야기해보자.



  아파트를 선택할 때 '병원'까지 보는 분들은 많지 않다. 사실, 필자 역시 앞에서 이야기했던 교통, 교육, 세대수 등을 중요하게 생각했지, 병원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실제로 생활을 하다 보면 '병원'과 같은 편의시설(병원, 마트, 은행등)이 집 근처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게 된다. 특히, 작은 개인병원의 경우는 집 근처에 많이 있지만 세브란스 병원과 같이 종합병원이 근처에 있는 경우는 그렇게 쉽지 않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서 세브란스 병원까지 차량을 이용하면 10~15분 내외에 도착할 수 있으니 혹시 모르는 상황에서도 쉽게 대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보로 20분, 버스로 5분, 승용차로 3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에 신촌오거리가 위치하고 있다. 신촌오거리는 서울에서도 유명한 '번화가' 중 한 곳으로 현대백화점과 U-PLEX, 그랜드마트 신촌점, 롯데시내마 홍대입구, 신촌하나로클럽, 신촌 밀리오레(메가박스), YES apm 등이 위치하고 있다.



 

 

  커다란 편의시설(건물)뿐만 아니라 위 지도에 붉은 색으로 표시된 이대역과 신촌역 부근은 '신촌이대거리'라고 해서 다양한 패션과 쇼핑몰(상가), 맛집이 즐비한 곳으로 유명하다.


 

  위 사진처럼 작은 공원도 래미안 밤섬 리베뉴 근처에 여러군데 마련되어 있어 가볍게 근처 산책을 하다가 쉬어갈 수 있는 여유까지 즐길 수 있다.




  앞에서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할 때, '마포구 일대 래미안 타운의 한 획을 긋다'라고 표현을 했다. '한 획을 긋다'라는 표현은 이미 앞에서 살펴 본 다양한 래미안 밤섬 리베뉴의 매력에서 느껴졌을 것이다. 이 정도로 매력적인 아파트 단지라면 충분히 한 획을 긋고도 남을 정도가 아닐까?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것이 '래미안 타운'이라는 표현이다. 보통 래미안 단지라고 하면 이해가 빠른데... '타운(town)'이라는 표현까지 쓰는 이유가 궁금했다. 타운이라고 할 정도로 마포구 일대에 수많은 래미안 단지가 마련되어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입주자들의 만족성이 높아야 다음 단지가 또 조성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마포구에서는 래미안이 갑이다!'라는 표현이 떠올랐다.


  그래서 실제로 래미안 밤섬 리베뉴 취재를 마무리하면서 직접 공덕역에서 애오개역까지 이동하면서 주변에 있는 래미안 단지를 살펴보았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공덕역에서 바로 보이는 '공덕삼성래미안 1차 아파트'의 모습이다.



  공덕역에서 건너편에 건물 사이로 보이는 아파트 역시 '래미안'이었다. 사진 속에 보이는 래미안을 따라서 이동해보았다.



  공덕역에서 길을 따라서 조금 올라가자 오른쪽에 '래미안'이라는 글자와 함께 신공덕 래미안 아파트가 보였다.



101동부터 113동까지 신공덕1차 래미안 역시 1천여 세대에 가까운 대단지 규모를 자랑한다.



  신공덕1차 래미안에 이어 바로 옆에 2차, 3차 래미안 단지가 마련되어 있다. 신공덕2차삼성래미안은 458세대, 신공덕3차삼성래미안은 366세대로 신공덕 래미안 1,2,3차를 통틀면 1500세대가 넘는 규모이다. 이런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래미안 타운'이라는 수식어를 사용하기 충분한 것처럼 보였던 게 사실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주변을 살펴보니 또 '래미안' 마크와 함께 공덕2차(래미안)이라는 글자가 보였다.




  그 뿐만 아니라 큰 건물 사이 사이에 래미안 단지가 이미 조성되어있거나 건설중이었는데... 공덕역 3번 출구에서 애오개역까지 약 600여 미터 거리에 공덕3,4,5차 래미안이 위치하고 있고, 현재 아현뉴타운 '래미안 프루지오'도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실제로 공덕역에서 애오개역까지 이동하면서 살펴본 '마포구' 일대는 '래미안 타운'이라고 불러도 무색할 정도로 래미안 단지가 여러개 공급되어 있었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용강)과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까지 들어서면 약 5300여 새대로 마포구 일대의 명실상부 '래미안 타운'이 조성되는 것이다.

[관련 정보 더보기 : <현재 분양 중> 래미안 마포 리버웰(용강),  <분양예정>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가장 처음 이글을 시작하면서 '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겠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삼성물산의 '래미안'은 국내 아파트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이다. 이런 래미안의 정보를 직접 살펴보면서 느끼는 것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 참 많다는 것이며, 다른 어떤 것보다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 대한 소개를 직접 발품을 팔아서 정리해보았다. 박원순 시장이 서울 시장으로 취임한 이후 '재건축 속도조절론'이 강조되고 있다. 그만큼 다량의 재개발 재건축에 대한 공급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시장에 공급이 줄어들면 수요가 줄어들지 않은 이상 가치가 증가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점에서 래미안 밤섬 리베뉴의 분양은 부동산 시장에서 관심을 받을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앞에서 소개한 교통, 교육, 세대수(래미안 타운), 편의 시설 등의 이유가 더욱 래미안 밤섬 리베뉴를 매력적으로 만들어주고 있다.

[관련 정보 더보기 : 래미안 밤섬 리베뉴I(상수1구역), 래미안 밤섬 리베뉴II(상수 2구역)]



  래미안 밤섬 리베뉴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보다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번 글을 마무리해본다.


*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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