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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2015년 12월'을 기다리게 만들었던 것이 있었으니...







스타워즈(STARWARS)는 영화를 좋아하던 그렇지 않던 그것과 상관없이 하나의 브랜드처럼 유명한 영화이다. 세계적으로 엄청난 흥행 기록을 보여주는 영화가 바로 '스타워즈'인데... 이런 스타워즈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등장한다고 하니 2015년 12월을 기다리는건 어찌보면 당연할 수 있다. 


물론 국내는 상대적으로 해외와 달리 '스타워즈'라는 이름값과 어울리지 않는 기대 이하의 흥행 성적을 보여주고 있고, 매니아층도 얕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번 '스타워즈 에피소드7 :: 깨어난 포스(Star Wars : The Force Awakens'를 통해서 국내에서도 스타워즈의 인기가 이어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아무튼...

스타워즈 때문에 2015년 12월을 기다렸다면...

2016년은 이것 때문에 기다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포켓몬 고(Pokemon Go)



왜 그런지는 우선 짧은 영상 하나를 먼저 보고 이야기하자.



3분짜리 동영상이다. 물론 CG로 실제 구현가능한 범위 이상을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저 정도의 퀄리티는 어려워도 영상의 절반 수준만 만들어낸다고 해도 충분히 포켓몬 고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포켓몬을 자주 시청하지 않았던 필자는 포켓몬하면 그래도 '피카츄'는 알고 있다. 귀여운 캐릭터를 갖고 있는 피카츄는 포켓몬의 주인공 캐릭터 중 하나지만... 실제 포켓몬에 등장하는 포켓몬스터들의 수는 어마어마하다.




많아도 너무 많은 캐릭터들이 포켓몬스터에는 있다. 


이렇게 다양한 캐릭터가 있다는 것은 게임으로 만들어졌을 때 다양한 사용자의 니즈를 캐릭터에 반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 누구나 '피카츄'를 사용하거나 몇몇 정해진 캐릭터만을 사용한다면 쉽게 질리고 재미없어 질 수 있다. 그런데 위에 보이는 수많은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다른 포켓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히 재미있는 요소가 될 것이다.



앞에서 소개한 영상 시작에 보여진 'Pokemon in the Real World'이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으며... 2016년 포켓몬 고가 어떤 모습으로 출시될지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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