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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시절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중 하나가 '공부해라'였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면 다양한 과목 중 '국영수'를 강조하던 선생님의 목소리가 아직까지도 떠오른다. 과연 '국영수'가 우리의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할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약 15년이 지났다! 15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만큼 인생에서 '국영수(국어, 영어, 수학)'가 차지하는 비율을 이야기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국어의 경우는 사회에서 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되며, 수학의 경우는 간단한 사칙연산 정도로만 활용된다. 그에 비해서 '영어'의 경우는 다르다!


  감히 '국어'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는 것은 현실이다. 30대 직장인에게 가장 많이 공부하고 있는 것을 묻는다면 '영어'가 대부분 상위에 랭크될 것이다. 그만큼 30대는 물론이고 40, 50대까지도 영어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꾸준하게 공부한다. 이런 영어 공부에서 가장 어렵지만 꼭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토익, 토플과 같은 영어 성적도 떠오르겠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회화(영어회화)'이다. 영어 성적은 좋지 않아도 외국인(네이티브 스피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영어에 대한 압박은 사라질 것이다. 이런 회화에 새로운 재미를 부여하고 있는 책이 있으니 바로 '내 입이 뚫리는 3단어 법칙'이다.


  이번 글에서는 파고다북스에서 출판된 '영어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서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책 중 하나가 '영어 공부'를 위한 책이며, 그 중에서도 손꼽히는 영어책이 바로 '영어 회화'책이다. 작은 서점에서도 수십권이 판매되고 있을 만큼 그 종류도 다양하고, 책마다 소개하고 있는 내용도 다양하다.


  대부분의 영어책들은 일정한 패턴(규칙)보다는 '암기'를 강조하고 있다. '영어는 외우면 된다'라는 식의 책은 읽는 순간에는 고개가 끄덕여질지 몰라도 읽고 나서 실제로 영어 실력은 항상 제자리라는 것은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런 점에서 '영어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은 다르다!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주어, 동사, 목적어 이렇게 3단어를 가지고 심플하게 말하는 비법을 소개하는 것이 바로 '영어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이다.




  우리는 영어 공부를 시작한 순간부터 우리나라 말처럼 유창하게 표현을 하려고 노력한다. 다양한 수식어(형용사와 부사)를 사용해서 문장을 꾸미고 그것을 원어민(네이티브 스피커)처럼 이야기하는 것을 꿈꾸는 것이다.


  이런 꿈(희망)은 현실에서 영어를 더욱 멀게 만들고, 영어를 더욱 어렵게 만든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주어', '동사', '목적어'이다.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영어를 떠올려보면 대부분 수식어가 없는 짤막한 영어이다. 하지만 그런 영어가 현실에서 외국인과 만났을 때 가장 쉽고, 가장 정확하고, 가장 멋지게 구사하고 의사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영어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은 이런 의미에서 '3단어(주어, 동사, 목적어)'에 포커싱을 해서 하루 10분, 20일 동안 영어를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영어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의 시작을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온다.


영어의 기본이 되는 규칙은 의외로 아주 간단합니다. 이 책은 어느 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방법으로 아주 쉽게 영어의 규칙을 설명합니다. 몇 마디 필요한 표현을 억지로 외워서 미국인에게 사용해보는 식의 공부는 원하는 말이 금방금방 생각나지도 않고 영작도 되지 않습니다. 한 문장의 규칙을 깨닫기만 하면 그 규칙으로 천 마디 만 마디 이상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책의 도입부에 있는 이 내용이 필자에게는 '현실'을 반영한 가장 정확한 판단이며, 정확한 영어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다.




  '영어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은 책의 구성에서도 뛰어난 매력을 보여주는데...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 아닌 만큼 짧은 순간 읽고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 공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위 사진을 보면 제목 옆에 'QR 코드'가 보인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QR코드를 인식(입력)해보자!




  파고다북스의 모바일 페이지(www.pagodabook.com)로 이동된다. 물론, 파고다북스 홈페이지로 이동된 것이 아니라 해당 QR코드에 담겨져 있는 책의 정보를 통해서 관련 정보 페이지로 이동된 것이다.




  파고다북스의 경우는 다양한 회화 교재를 출판하고 있는 만큼 회원가입을 통해서 보다 다양한 회화교육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영어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을 구입한 분들은 파고다북스에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하면 위 사진과 같이 '인증번호 입력'화면으로 이동되는데...



 

  '영어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의 표지를 살펴보면 '모바일 웹서비스 인증번호'를 확인할 수 있고, 해당 정보를 입력하면 관련 강의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QR코드로 접근하는 경우라면 해당 강의에 바로 접속이 가능하다. 물론 전체 학습(강의) 내용도 확인이 가능하다.





  동영상 강의와 문제풀이에 대한 모습이다.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강의를 듣는 것처럼 '영어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이라는 책을 구입만 하면 책을 통한 공부는 물론이고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동영상 강의와 문제 풀이까지 무료로 가능하다.




  '영어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에 다루고 있는 전체 강의를 모두 스마트폰에서 동영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내 입이 꿇리는 3단어 법칙'의 가격은 '9,900원'이다. 최근 출시되는 다양한 영어 학습서의 가격과 비교해도 가격적으로 굉장히 매력적이다. 거기에 추가로 직장인들이 출퇴근 시간과 같은 자투리 시간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책의 크기와 두께 역시 작고 가볍다.


영어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 구입하기



  거기에 '스마트폰'을 활용한 동영상 강의까지 제공되고 있는 만큼 '영어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은 영어 공부를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매력적인 영어 교재이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영어 책일 것이다.


  영어로 말하기 또는 영어로 글쓰기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하루에 10분씩 20일간 꾸준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영어말하기, 내 입이 뚫리는 3단어법칙'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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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글은 PAGODA Books로 부터 체험 기회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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