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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캐쉬백'은 국내에 소개된 다양한 멤버십 가운데 가장 유명하고 가장 많이 알려진 멤버십이다. 이런 멤버십 서비스가 스마트폰과 만나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우선 가장 먼저 'OK캐쉬백 터치 2.0'이라는 어플을 통해서 OK캐쉬백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필자 역시 작년 5월 경 처음 'OK캐쉬백 터치 2.0'이라는 어플을 만나면서 그 동안 사용하던 OK캐쉬백 멤버십을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그런 인연으로 또 하나의 'OK캐쉬백'관련 어플을 만날 수 있었는데... 바로, 'OK캐쉬백 와글와글 캐쉬타워(이하, 캐쉬타워라고 함)'이다.




  캐쉬타워은 'OK캐쉬백 터치 2.0'어플과는 다른 종류의 어플이다. 쉽게 말해서 'OK캐쉬백 터치 2.0'어플이 OK캐쉬백 멤버십의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플이라면, '캐쉬타워'어플은 OK캐쉬백관련 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게임으로 쉽게 익숙하게 만들어주면서, OK캐쉬백 적립 이벤트도 가능한 재미있는 게임어플이다.

  지난 한달간 캐쉬타워 어플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내용을 이번 글에서 정리해보려고 한다. OK캐쉬백 와글와글 캐쉬타워 어플은 어떤 어플일까 지금 만나보자!



캐쉬타워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어플이다?

  우선 한달간 캐쉬타워 어플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이야기부터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 캐쉬타워는 '게임'어플이다. 다른 것보다 이 하나만을 놓고 생각해보면 '무조건' 캐쉬타워 어플은 재미있어야 한다. 왜냐면, 게임어플이니까... 이런 점에서 캐쉬타워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어플이 분명하다! 


세계 최초 멀티 크로스 플랫폼 게임, 와글와글 캐쉬타워
페북부터 스마트폰까지 다양하게 즐기는 게임 어플, 캐쉬타워
OK캐쉬백 770만 포인트 이벤트에 도전하자, 캐쉬타워

  이미 필자는 위에 링크된 3개의 글에서 '캐쉬타워'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진행했다. 이런 소개는 캐쉬타워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무리 어플을 자세히 소개한다고 해서 그 어플이 인기있는 어플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캐쉬타워와 같은 어플이 '인기어플'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당연히 '재미'이다. 캐쉬타워는 게임어플로 재미있기 때문에 다양한 글을 통해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그런 과정으로 인기어플이 되는 것이다. 지난 한달간 필자에게 캐쉬타워는 '타워 1등'을 목표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어플로 충분한 가치를 주었고, 출퇴근 길에 자연스럽게 버스나 지하철에서 캐쉬타워 어플을 즐기는 모습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었다.



세계 최초 멀티 크로스 플랫폼 SNG 캐쉬타워?

  캐쉬타워 어플에 대한 이야기를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보면 '세계 최초 멀티 크로스 플랫폼 SNG(소셜 네크워크 게임)'이라는 수식어를 발견할 수 있다. 세계 최초이기 때문에 '멀티 크로스 플랫폼 SNG'라는 수식어가 익숙하지 않은 것도 사실이며, 이런 특징이 캐쉬타워라는 어플을 다른 어플과 어떻게 다르게 만드는지 잘 몰랐던 것도 사실이다.

  물론, '멀티 크로스 플랫폼'이라고 하는 단어가 갖고 있는 의미인 '안드로이드', '아이폰' 그리고 '컴퓨터(페이스북)'라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하나의 계정 정도를 가지고 캐쉬타워 어플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몰랐다는 것은 아니다. 이런 기능적인 부분은 이미 다양한 기사나 캐쉬타워를 설치하고 즐기는 순간 바로 알 수 있었다.

  필자가 '세계 최초 멀티 크로스 플랫폼 SNG인 캐쉬타워'에 대해서 잘 몰랐다고 한 것은 바로 '멀티 크로스 플랫폼'이 어떤 장점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에 대한 실제 사용자의 느낌을 말한다.




 이런 궁금증이 풀린 것은 캐쉬타워 어플을 사용한지 2주일이 되었을 때 쯤이다. 캐쉬타워 어플을 설치하고 기존에 필자가 보유하고 있던 OK캐쉬백 포인트가 게임 포인트로 전환되는 부분이 신기하기는 했지만, 보유한 OK캐쉬백 포인트가 작아서 캐쉬타워에서 낮는 타워레벨을 얻을 수 밖에 없었다. 모든 게임이 그렇듯이 갖고 있는 포인트(레벨)가 낮으면 게임에 대해서 흥미를 잃는 경우가 있고, 포인트(레벨)이 높으면 게임에 대해서 더욱 흥미를 갖게 되는 경우가 있다. 필자 역시 처음에는 캐쉬타워에서 낮은 타워포인트(레벨)로 관심이 많이 없었지만, 캐쉬타워의 게임속 게임인 '점핑타워'를 통해서 타워포인트를 차츰 쌓아가게 되면서 캐쉬타워의 매력도 알게 되었다. 캐쉬타워의 매력을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멀티 크로스 플랫폼'이라는 부분이 왜 SNG에서 중요한 장점이 되는지도 알게 되었다.

  SNG(소셜 네트워크 게임, Social Network Game)는 보통 아이폰, 안드로이드, 아이패드와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즐기는 게임으로 다양한 사용자들과 관계를 이루며 즐기는 게임이다. 그만큼 SNG에 접속하여 게임을 즐기는 시간은 빈번하다. 그런 SNG의 특징을 보다 잘 반영하는 것이 바로 '멀티 크로스 플랫폼'이다. 모바일 기기는 물론이고, 우리에게 더 익숙한 컴퓨터 환경에서도 캐쉬타워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언제 어디서나 캐쉬타워를 즐길 수 있다'라는 의미이다.

  캐쉬타워 어플이 재미있다고 생각되기 시작할 때, 멀티 크로스 플랫폼 SNG라는 점이 언제 어디서나 캐쉬타워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어 더욱 캐쉬타워의 매력에 빠질 수 있었다는 것이다.



캐쉬타워의 미스터리 박스가 주는 재미도 쏠쏠하다?

  캐쉬타워 어플에서 필자가 가장 많은 시간을 즐기는 메뉴가 있다면 바로 '게임 속 게임'이라고 불리는 '점핑타워'이다. '점핑타워'는 캐쉬타워 어플에서 사용하는 타워 포인트를 쌓는데 사용하는 게임 속 게임이다. 타워포인트를 쌓는 이유는 캐쉬타워의 배틀존에서 자신이 속해있는 타워가 승리하기 위함이다. 그렇다고 하면 타워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점핑타워는 복잡하거나 어려워서는 안된다. 점핑타워 그 자체를 즐기면서 타워포인트도 쌓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부분을 '점핑타워'는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는 어플이다. 화면터치를 통해서 점핑타워의 캐릭터를 이동(점프)시키는 간단한 조작만으로 게임을 즐기는 것은 충분하다. 이렇게 간단한 조작이 캐쉬타워 사용자에게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게임'으로 기억하게 만들고, 타워포인트라고 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레벨업'과정으로 너무 좋은 방법이 되는 것이다.


  점핑타워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있으니 바로 '미스터리 박스'라는 아이템이다. 점핑타워 게임속 아이템으로 미스터리 박스를 획득하면 추가적으로 제휴사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필자의 경우는 OK캐쉬백 적립 혜택을 3~4번 정도 얻을 수 있었다. 1회에 보통 300점의 OK캐쉬백 적립이 이루어졌으니 지금까지 약 한달간 1,000점 정도의 OK캐쉬백을 적립할 수 있었다.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국내 다양한 멤버십 서비스가운데 OK캐쉬백은 가장 유명하고 가장 활성화된 멤버십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점핑타워의 미스터리 박스를 통해서 얻은 1,000점의 OK캐쉬백은 현금 1,000원과 동일한 의미로 생각할 수 있다. 

  점핑타워라고 하는 게임 속 게임을 재미있게 즐기다보면 다양한 제휴사 혜택을 제공하는 '미스터리 박스'를 얻을 수 있고, 이런 과정이 캐쉬타워 어플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주었다는 것이다. 뭐랄까... 게임어플을 하면 뭔가 소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캐쉬타워(점핑타워)는 뭔가를 획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생산성있는 활동으로 생각된다는 것이다.

[참고] 점핑타워에서 '미스터리박스' 쉽게 획득하는 방법?
  필자가 캐쉬타워 어플을 약 한달간 사용하면서 획득한 미스터리 박스는 4회 정도 된다. 이 4번이 모두 '페이스북(컴퓨터)'에서 획득하였으며 점핑타워 게임의 '레벨 4단계'에서 획득하였다. 혹시 미스터리박스를 한번도 획득하지 못한 분이라면 컴퓨터에서 페이스북을 이용하여 점핑타워를 실행하여 레벨 4단계(스테이지 4)를 반복해서 진행해보면 어떨까?




귀여운 캐릭터는 캐쉬타워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다?

  캐쉬타워라는 어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어플이 재미와 같은 '게임성' 또는 '조작성'을 인정받으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디자인'이다. 다양한 제품에서도 '디자인'은 사용자의 선택을 받는 중요한 부분이다. 이런 부분은 스마트폰의 어플에서도 동일하다.

  물론, '디자인은 주관적이다'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즉, 다양한 사용자가 하나의 디자인을 놓고 서로 호불호가 나뉠 수 있으며, 디자인에서 어떤 것이 정답이라고 말하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다수의 사용자가 좋아하는 디자인'은 존재한다.


  이런 부분을 생각하면 캐쉬타워라는 어플의 디자인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SNG(소셜 네트워크 게임)라고 하는 부분이 갖어야 하는 '다양한 사용자의 접근'은 어플 UI 자체가 쉽고 직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SNG인 캐쉬타워의 UI도 어떤 사용자가 처음 캐쉬타워를 설치해도 쉽고 빠르게 UI를 인식하여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필자 역시 한명의 사용자로 지난 한달간 캐쉬타워를 즐기면서 어플 UI에서 불편함을 찾을 수 없었다. 캐쉬타워에서 사용하는 포인트를 확인하고 싶으면 바로 확인할 수 있었고, 관련 정보를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 공유하고 싶으면 바로 공유할 수 있는 버튼을 찾아서 터치(클릭)할 수 있었다. 이런 부분이 캐쉬타워 어플의 UI가 사용자에게 직관적이며 보다 쉽게 어플을 즐길 수 있도록 잘 디자인되었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캐쉬타워는 사실 어플 UI뿐만 아니라 더 매력적인 '디자인'부분이 있으니 바로 '캐릭터'이다. 캐쉬타워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캐릭터가 너무나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인데... 이런 부분이 여성 사용자는 물론이고 필자와 같은 남성 사용자에게도 어필할 수 있을 만큼 귀엽고 앙증맞는 모습의 매력포인트이다.

  이렇게 직관적인 어플 UI와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는 캐쉬타워라는 어플의 '완성도'를 보다 높여주는 부분인 동시에 다양한 사용자들이 캐쉬타워라는 어플에 보다 집중하여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중독성 또는 게임성을 제공해는 부분이기도 하다.



지금 바로 캐쉬타워에 도전해보자!

  지금까지 캐쉬타워에서 대해서 크게 4가지 특징을 소개했다. 첫번째는 '재미있는 게임', 두번째는 '멀티 크로스 플랫폼 SNG', 세번째는 '미스터리 박스' 그리고 네번째는 '디자인'이다. 이런 4가지 특징이 캐쉬타워를 지난 한달간 즐기면서 만족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부분이며, 필자가 다른 사용자에게 캐쉬타워 어플을 추천할 수 있는 이유이다.

  특히, 캐쉬타워는 현재 'OK캐쉬백 770만 포인트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런 이벤트가 캐쉬타워를 더욱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해주는 목적의식을 갖게 해주기도 한다. 뭐랄까... 이런 이벤트에 왠지 1등을 하고 싶어서 자주 캐쉬타워를 즐기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타워포인트(레벨)이 올라가고 그만큼 익숙해져서 게임 자체를 즐기게 된다고 할까?

[관련 정보] OK캐쉬백 770만 포인트 이벤트에 도전하자, 캐쉬타워


  캐쉬타워는 충분히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분들이라면 '무료'로 가볍게 설치하여 즐기기 충분한 어플이다. 필자와 같이 출퇴근 시간이 30분에서 1시간 정도인 분들이라면 생각보다 빨리 캐쉬타워 어플의 타워포인트를 쌓을 수 있고, 그런 과정에서 캐쉬타워의 다양한 이벤트에서 높은 혜택을 얻을 수도 있다.



  물론, 캐쉬타워도 출시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쉬움도 존재한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캐쉬타워의 배틀존'이다. 배틀존은 캐쉬타워에서 사용자들의 타워(그룹)끼리 타워포인트로 경쟁하는 캐쉬타워내의 메인 게임이다. 하지만, 이 부분이 타워의 1위(1등)만 조작할 수 있으며, 사용자들은 자신이 속한 타워에서 탈퇴하거나 다른 타워로 이동할 수 없다. 즉, 타워의 1위(1등)가 아니라면 캐쉬타워에서는 '점핑타워'인 게임 속 게임만 즐길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점핑타워를 열심히 해서 자신이 속해있는 타워의 1위가 되면 배틀존도 조작은 가능하지만...

  아무튼 캐쉬타워에서 점핑타워를 제외하면 특별히 즐길 수 있거나 얻을 수 있는 혜택이 많지 않다는 것은 캐쉬타워의 아쉬운 부분이다. (개인적으로 점핑타워와 같이 타워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게임 속 게임을 2~3개 정도 캐쉬타워 어플 안에 구현해놓으면 가볍게 즐기는 캐주얼 게임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OK캐쉬백 와글와글 캐쉬타워' 어플은 분명히 완성도가 높은 어플이다. 그 완성도가 사용자에게 보여지는 UI나 캐릭터같은 디자인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게임성이나 조작성 그리고 중독성까지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 캐쉬타워의 매력이다. OK캐쉬백과 관련된 어플인 'OK캐쉬백 터치 2.0'과 'OK캐쉬백 와글와글 캐쉬타워'는 OK캐쉬백이라는 멤버십을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홍보방법에서 멈추지 않고 해당 어플을 사용한 사용자에게 만족감을 주는 어플로 기억된다는 것이 이번 'OK캐쉬백 와글와글 캐쉬타워'어플에서도 느껴졌던 부분이다. 이런 부분이 차후 출시하는 OK캐쉬백 관련 다른 어플에서도 꾸준히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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