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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

 

  요즘 많이 생각하게 만드는 '문장(표현)'이다. 우리는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전부'인 것처럼 생활한다. 물론 자기가 '완벽하다(Perfect)'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만, 자기가 보고 듣고 배웠던 것을 기준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것을 자신의 기준에서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이번 글에서 이야기할 '에디트 툴(Edit Tool)' 역시 마찬가지이다.

 

 

  메모장(윈도우 기본 제공)을 비롯하여, 울트라 에디트(ultra edit)나 아크로에디트(ArcoEdit)만 사용한 분들은 세상에 이것만 있다고 생각하고 사용한다. 물론 다른 에디트가 있지만 '내가 쓰는 것이 제일 유명하고, 제일 좋다'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사용하는 것이다.

 

  앞에서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도...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는 분들이 이렇게 '고정관념'을 더 갖고 있기 때문이다. 조금만 시선을 넓게 잡으면 무료 에디트 프로그램이 생각보다 많아서 굳이 불법으로 울트라에디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참고로, 아크로 에디트는 회사에서 사용가능한 무료 프로그램)

 

  이번 글에서는 Notepad++(노트패드 플러스 플러스, 노트패드++)을 소개하려고 한다. 필자의 경우 될 수 있으면 기본 프로그램인 '노트패드(notepad)'를 사용하려고 하지만, 에디트 작업시 필요한 기능이 부족하여 이렇게 추가 에디트 툴을 사용하게 되었다. 현재 사용중인 '아크로에디트(AcroEdit)'에 만족 하지만 그래도 Notepad++가 인기를 얻다고 하여 설치 및 다운로드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우선, 노트패드++(notepad++) 최신 버전을 다운받아보자.

 

노트패드++ 홈페이지 바로가기

 

 

  현재(2014.07.29) 노트패드++(notepad++)의 최신 버전은 6.6.8이며, 꾸준히 업그레이드가 진행된다는 점에서도 노트패드++(notepad++)를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설치과정은 '무료 프로그램'답게 굉장히 심플하다. 그렇다고 '광고'가 추가된 것도 아니며, 과정만큼 설치 화면 역시 심플하고 깔끔하다.

 

  참고로 notepad++ 6.6.8은 윈도우 용이며, 용량은 약 19MB 정도이다. 무설치 버전도 존재하므로 사용 환경에 따라서 자신에게 필요한 파일을 다운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노트패드++ 가 정상적으로 설치 된 후 실행한 모습이다.

 

  윈도우의 '노트패드(메모장)'과 비교하면 그 모습 자체만으로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노트패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버전업이 꾸준히 진행된다는 점, 무료로 사용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클라우드(cloud)와 자동 백업이 가능하여 문서 관리가 쉽다는 점이다.

 

  물론, 자세한 사용은 필자 역시 3개월 이상 사용하면서 acroedit와 비교해서 소개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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