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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iFE

롯데아울렛 구리점에 가다

세아향 2014. 12. 21. 08:31


  롯데마트, 롯데백화점에 이어서 구리에 또 하나의 롯데아울렛이 생겼다. 지난 12월 19일 오픈을 한 만큼 주말을 통해서 '롯데아울렛 구리점'을 찾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 간단하게 정리한 글을 올려보려고 한다.




  우선 '롯데아울렛 구리점'의 위치는 '롯데마트 구리점'에 인근하여 있다고 생각하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하기보다는 차량(자동차)를 이용하는 것이 조금 더 편리하다. 인근에 롯데마트 구리점이 있기 때문에 롯데마트 주차장을 이용해도 된다.


  토요일 방문한 결과 롯데마트 주차장보다 롯데아울렛 구리점의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새로 생긴 만큼 구경(아이쇼핑)을 위해서 방문하는 분들이 주차비가 무료인 롯데마트에 주차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거 같은데... 어제(12월 20일) 롯데아울렛 역시 주차비를 받지 않으니 실내에 주차하는 것이 더 편리할 것이다.




  구리 롯데아울렛의 모습이다. 인근 교통은 혼잡하지 않으니 차량을 이용해도 주차하는 순간 외에는 교통 혼잡을 경험하지는 않을 듯 하다.




  신호 대기하면서 찍은 롯데아울렛 구리점의 외관 모습. 토요일 오후 1시쯤 방문하면서 촬영한 사진으로... 주말임을 감안하면 그렇게 많은 방문객은 아니였다. 물론 새로 오픈하여 아직은 실내 분위기가 산만하다는 점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주차장 입구의 모습이다. 실내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으니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물론 주변에 인근한 롯데마트 주차장을 이용해도 되지만... 주차료 때문인지 롯데마트 주차장(주차료 무료)이 평소보다 훨씬 더 혼잡하니 이 부분은 방문 시 상황을 고려하여 선택하면 된다.




  실내 주차장의 모습이다. 생각보다 주차공간이 협소하지만 잘 갖춰져 있어서 주차시 편리하다.




  구리 롯데 아울렛은 건물 한동(건물 하나)로 운영되기 때문에 파주나 여주에 위치한 아울렛과 비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입점한 브랜드는 많지만 공간 자체는 일반 쇼핑몰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필자 역시 파주나 여주에 위치한 아울렛을 떠올렸지만 생각해보니 건물 한동에 그 정도의 규모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당연히 불가능할 수 밖에 없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생각보다 매장 내부는 혼란스럽지 않았다. 주말에 신규 오픈한 만큼 방문객이 많았지만 그렇게 복잡하다고 느껴질 정도는 아니였다. 단 아직 매장 자체가 완벽하게 정리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제품 진열이나 손님 응대에 있어서는 1~2주 정도의 추가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특히, 음식 매장의 경우 아르바이트 생들이 전부 새로 와서 교육을 받기 시작한 만큼 조금 더 오래 기다릴 수 있으니... 여유를 갖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구리 롯데 아울렛은 19일에 오픈하였고, 이번 주말이 첫 주말 장사인 셈이다. 구리 롯데 아울렛을 방문하는 분들은 인근에 위치한 토이저러스, 롯데마트, 농수산물 시장을 함께 구경할 수 있으니 이 점도 참고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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