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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0월 26일. 전세계 동시 출시한 컴퓨터 운영체제(OS, Operating System)이 바로 '윈도우8'이다. 보통 '새롭게 변화했다'는 이야기는 남들보다 자신이 이야기를 하게 된다. 그런데 윈도우8의 경우는 MS(마이크로소프트)뿐만 아니라 사용자에게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싹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정말 많은 변화를 보여주었다.


  물론 이런 변화가 사용자에게 '호불호'가 된다는 것도 사실이다. 무엇보다 윈도우의 상징처럼 알려진 '시작(START)'버튼이 윈도우8에서 사라진 것은 사용자 입장에서 굉장한 변화의 시작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덕분에 윈도우7까지 잘 사용하던 사용자 역시 '윈도우8'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힘들어하는 모습도 자주 본다.


  출시 한지 약 3개월이 지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윈도우8'을 기본으로 탑재한 노트북과 컴퓨터가 출시하면서 사용자들 역시 조금씩 윈도우8에 익숙해지고 있다. 그런 점에서 '윈도우8'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기(노트북, 컴퓨터)가 더욱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려고 하는 'HP ENVY 터치스마트23 올인원PC'는 필자가 지금까지 사용해본 윈도우8 컴퓨터 가운데 '최고의 궁합'을 보여준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HP ENVY 터치스마트23 올인원PC가 윈도우8과 최고의 궁합(찰떡궁합)을 보여준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바로 '터치(Touch)'에 있다. 올인원PC가 갖고 있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윈도우 컴퓨터가 필요한 사용자에게 어필하게 충분하며, 윈도우 컴퓨터 중 가장 최신 OS인 '윈도우8'을 보다 쉽게 사용하려는 사용자에게 '터치'를 통한 조작이 가능한 HP ENVY 터치스마트23 올인원PC는 최고의 선택이 된다.




  윈도우8은 '시작버튼'만 사라진 것이 아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데스크탑' 모드를 제외하면 기존 윈도우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던 타일 형태의 아이콘으로 보다 쉽고 빠른 컴퓨터 사용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UI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타일(tile) 메뉴는 우리가 지금까지 컴퓨터를 조작할 때 사용해왔던 키보드나 마우스보다 '터치(Touch)'를 통한 조작이 더 편리하도록 느껴지게 한다. 손끝으로 터치 하는 순간 HP ENVY 터치스마트23은 윈도우8이 윈도우7보다 더 쉽고 간단하다는 것을 사용자에게 느끼게 해준다.




  HP ENVY 터치스마트23 올인원PC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에서도 지원하지 않는 10개의 터치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완전한 Windows Touch를 지원한다. HP ENVY 터치스마트23의 사용자는 자신이 갖고 있는 열개의 손가락이 모니터 위에서 화려하게 움직이고 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필자 역시 윈도우8을 HP ENVY TouchSmart23 사용전에 일반 노트북에서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터치(touch) 조작이 되지 않았던 노트북인 만큼 마우스와 키보드를 통해서 조작하였고, 그만큼 윈도우8의 장점을 느낄 수 없었다. 새롭게 변화한 UI가 '신기하다' 또는 '예쁘다' 정도로 다가왔을 뿐,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생각은 전혀 느끼지 못했다.


  반대로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하는 경우 굳이 타일 형태로 아이콘이 커져 있는 것은 화려하긴 하지만 화면에 보여주는 것이 더욱 제한적인 만큼 아쉽게도 느껴졌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터치'하나가 가능해지면 HP ENVY 터치스마트23 올인원PC는 화면을 줌인/아웃하는 것이 손끝에서 이루어지며, 화면 이동 역시 손가락을 이용하여 옆으로 밀어주는 동작만으로 모든게 OK였다. 위 사진에 보이는 타일 형태의 프로그램은 터치를 통해서 데스크탑 모드가 아니라 스마트폰에서 어플을 실행하는 것처럼 바로 구동되기 때문에 지금까지 윈도우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과 다른 느낌을 주었다.


  거기에 추가로 타일에 표시되는 정보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라이브 타일'의 경우는 첫 화면에서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예쁜 첫 화면을 넘어서서 정보 전달력이 좋은 첫 화면으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체험단으로 HP ENVY 터치스마트23 올인원PC을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첫 인상은 'HP'라고 하는 브랜드 PC의 기능성과 편리성 그리고 디자인이었다. 거기에 한가지 추가를 하자면 '윈도우8'이라고 하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체험단을 시작하면서 점점 변화되는 필자의 모습은 '키보드'나 '마우스'가 아니라 '손가락'을 이용한 터치 조작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HP ENVY 터치스마트23 올인원PC에 설치된 윈도우8의 다양한 기능을 소개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필자가 윈도우8에 관심이 있거나 HP ENVY 터치스마트23 올인원PC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최고의 장점은 바로 '터치'이다.


  손가락을 통해서 터치하는 것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HP ENVY 터치스마트23 올인원PC를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할 뿐만 아니라, 어렵게 생각했던 윈도우8이 이렇게 쉬웠나 하는 놀라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윈도우8 뿐만 아니라 새로운 운영체제는 무엇보다 사용자가 관심을 갖고 계속 사용할 때 보다 빠르게 익숙해지고 수 많은 기능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런 점에서 HP ENVY 터치스마트23 올인원PC는 '터치'를 통해서 이런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윈도우8용 컴퓨터'의 최고이자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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