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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포스트 '가슴이 작아야 성공한다?! 명품 절벽녀'에서 가슴은 작지만 성공한 절벽녀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다. 모든 일에는 양면성이 존재하듯 가슴이 크지 않아도 예쁜 외모와 귀여운 이미지로 성공한 연예인이 있는 것처럼, 착하고(?) 빵빵한 가슴으로 색시함을 무기로 성공한 연예인도 있다.

  명품 절벽녀 편에서 필자에게 남겨주신 많은 분들의 댓글에 있는 것처럼 이번 포스트에서는 여성의 매력을 한층 높여주는 명품 빵빵녀들을 만나보려고 한다.


 명품 빵빵녀 No. 1,    김혜수  
  드라마 스타일을 인기드라마로 만든 여배우가 바로 '김혜수'이다. '스타일'의 원래 여주인공이 '이지아'였다는 사실을 드라마를 보면서 잊게 만들정도로 배우로의 흡입력이 대단하다. 그뿐만 아니라 착한 몸매와 가슴덕분에 한국의 글래머하면 떠오르는 여배우이다.

  잘못된 생각중 하나가 '빵빵녀'들은 단순하고 저렴(?)해 보인다는 점을 과감히 탈피하여, 럭셔리한 이미지와 함께 여성미를 강조하는 노출까지 서슴없이 하는 모습에 남성들의 인기를 받는다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나라 나이로 40살(1970년생)로 아가씨라고 하기에는 나이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최근 작품(드라마 스타일)에서도 20대의 여배우들에 비해서 어느것하나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자기관리도 대단하다.
 


 명품 빵빵녀 No. 2,    정양  
  7년만의 컴백으로 인터넷에 이슈가 되었던 정양 역시 착한 가슴 하나로 인기를 얻었던 배우중 하나이다. 2000년 MBC 시트콤 '세친구'로 데뷔한 그녀에게 7년이라는 공백까지 함께해 사실 연기력을 인정하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한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녀의 몸매만큼은 어디에 내놓아도 7년이라는 공백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착하다.

  이름과 실제나이로 인터넷에 화려하게 컴백을 알리며 다시 우리앞에 나타난 정양을 보면서 몸매하나만 좋아도 컴백을 기다리는 분들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특히 이번 컴백과 함께 내놓은 그녀의 화보 모습을 보면서 왜 손은 거기(?)에 넣고 있는지 궁금하다. ㅋ

 


 명품 빵빵녀 No. 3,    한채영  
  미씨의 대열에 합류한 한채영 역시 아가씨 시절부터 '명품 빵빵녀'로 이름을 올렸던 여배우이다. 그녀의 섹시함을 보여주는 큰 가슴뿐만 아니라 예쁜 외모로 '바비인형'이라고 불리기까지 했었다. 그런데 사실 바비인형을 보면 가슴이 저렇게 크지는 않는데...

  한채영을 생각하면 왜 쌍커풀 수술을 했을까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든다. 쌍커플 수술전의 모습이 더 아름답지 않은가?!(필자만의 생각인가요~^^;)


 
 명품 빵빵녀 No. 4,    송혜교  
  최근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에서 항상 순위권안에 들어가는 대표미인이 바로 '송혜교'이다. 그녀의 예쁜 얼굴과 착한 가슴을 보면서 인터넷에 남긴 네티즌의 댓글 중에 이런 댓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신은 공평하다...송혜교에게 얼굴과 가슴은 주고, 키는 주지 않았다.' 사실 작은 키의 미인 대표주자인 송혜교. 키는 작아도 예쁜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그녀의 가슴덕분에 많은 남자팬들이 있다. 물론, 최근 현빈과의 열애설로 인해서인지 CF와 TV등에서 소식과 모습을 많이 볼 수 없지만... 오래오래 현빈의 빵빵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명품 빵빵녀 No. 5,    류지혜  
  명품 몸매의 대표 직종이 바로 '레이싱 모델'이 아닐까. 그러니 당연히 순위에 한명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고르고 고른 레이싱모델이 바로 '류지혜'이다. 레이싱 모델이라면 한번 쯤 찍어줘야 한다는 기본 화보촬영을 보면서 1989년생(21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아보이는 몸매였다.

  물론 몸매로 먹고 사는(?) 직업이므로 그만큼 운동과 관리가 많이 들어갔다는 점은 있지만 21살의 몸매라면 이건 하늘의 축복이 아닐까. 레이싱모델계에서도 남성팬이 많은 분들중 하나이다.

 


 명품 빵빵녀 No. ?,    이효리  
  4~5년동안 변하지 않은 섹시스타는 바로 '이효리'이다. 전지현에서 신민아로 연예계 몸짱의 계보가 변경되는 동안에도 '이효리'는 굳건하게 '섹시스타', '섹시아이콘'으로 자리를 잡고 있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대표 글래머이다.

  하지만 이런 최고의 글래머스타를 순위에 넣지 않은 이유는...필자가 실제 이효리를 보고 느낀 감흥(? 이표현이 맞을려나?)이 달랐기 때문이다. [관련포스트 : 이효리 싸인]  요즘 패떴에서 그녀를 '덩치크고 무거운'이라는 수식어를 사용하지만 실제 그녀를 본 필자는 '갸냘프고 여린 이미지'였다. 이런 이미지라 빵빵녀라는 것이 왠지 어울리지 않아서 제외했다. 하지만 화보에서 만나는 그녀는 순도 100%의 빵빵녀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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