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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도를 넘어서는 더위에 '진정한 여름'이라는 생각이 머리 뿐만 아니라 온 몸으로 느껴지는 계절이다. 지난 토요일(7월 28일)이 '중복'이였다고 하니 여름 중에서도 '상 여름'이라 불러도 이상할 것이 전혀 없다.


  기온이 1도 올라갈때마다 자신도 모르게 늘어만 가는 '불쾌지수'는 여름철이면 누구나 겪는 고통 중 하나이다. 그 중에 하나로 더운 여름이면 손에 이것 저것 들고 다니는 것마저 귀찮게 생각된다. 그도 그럴것이 여름철이 되면 복장이 얇고 가볍게 되어서 지갑이나 휴대폰 등을 주머니에 넣기 곤란한 경우가 생긴다. 그렇다고 '가방'이라도 있으면 다 때려넣고(?) 다닐 수 있겠지만, 더운 날씨에 가방을 드는 것만 생각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 느낌이다.


  이런 날씨에 딱 맞는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지갑형태의 스마트폰 케이스'이다. 이번 글에서는 '갤럭시 S3'용 지갑 케이스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포레스트 그린(FOREST GREEN)의 '지갑 케이스(Wallet Case)'를 지금 만나보자!




  이번 글에서 소개할 포레스트 그린의 '지갑 케이스(Wallet Case)'이다.




  패키지 좌측 하단에 부착된 스티커를 보면 쉽게 이 제품이 어떤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것이며,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측면에서도 'Forest Green'이라는 문구가 잘 보이도록 되어 있어서, 케이스 판매점에서도 '포레스트 그린'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패키지의 겉에 있는 투명 플라스틱을 제거한 모습이다. 고급스러운 베이지이 주는 차분하면서도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지갑형 케이스'라는 것과 너무 잘 어울리는 색상이다.





  고급스러운 가죽 느낌의 소재를 사용함과 동시에 음각으로 새겨놓은 'Forest Green'이라는 필기체가 더욱 멋스럽게 느껴진다.




  케이스(박스)에 포장된 상태도 고급스러워서 '선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다. 특히, 갤럭시 S3의 경우 판매된지 한달 정도 밖에 지나지 않아서.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를 선물하면 갤럭시 S3 사용자들은 굉장히 좋아할 것이다.




  케이스(박스) 한켠 Forest Green 브랜드 밑에 인쇄된 'Transition through life... Naturally' 라는 문구가 실용주의와 자연주의를 담은 포레스트 그린의 기업 주의와 잘 맞아 떨어지며, 이런 부분이 실제로 제품에서도 느껴진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Wallet Case)를 박스에서 꺼내놓은 모습이다. 일반적으로 덮개 부분에 카드를 넣을 수 있는 지갑 케이스와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 약간 두께감이 느껴지는 모습이다.




  스마트폰 케이스를 '지갑' 대신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지갑'이 갖고 있는 기능성인 '수납'은 기본이고, 무엇보다 지갑을 휴대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져야 한다. 위 사진을 보면 국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는 '루이뷔통 지갑'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느낌을 제공한다.


  물론, 소재의 차이는 있겠지만, 스마트폰 케이스와 지갑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음과 동시에 멋스럽게 휴대하고 다닐 수 있는 모습을 제공한다는 점을 생각하면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는 굉장히 매력적인 아이템이 되어 줄 것이다.




  실제로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를 손으로 휴대해본 모습이다. 앞에서 강조한 것처럼 손으로 휴대할 때 지갑과 다른 느낌을 전혀 느낄 수 없다. 즉, 스마트폰 케이스이지만, 지갑이라고 해도 이상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모습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Forest Green Wallet Case)의 '지갑' 부분을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겉모습 뿐만 아니라 안쪽같이 겉에서 느껴진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신용카드 및 명함을 보관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3칸으로 여유롭고 양쪽으로 지폐 및 메모지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안쪽에도 로고와 함께 'Forest Green'이 음각으로 새겨져 있다.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는 뒤태 역시 깔끔하게 되어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지갑 부분과 달리 스마트폰 부분은 '자석'으로 덮개를 열고 닫을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만큼 쉽고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배려가 느껴진다.




  스마트폰(갤럭시 S3)를 고정할 수 있는 부분의 모습이다. 가죽 느낌의 소재를 안쪽에도 사용하였고, 고급스러움을 위해서 플라스틱 부분이 전혀 사용되지 않은 모습이다.




  갤럭시 S3의 크기에 딱 맞게 디자인된 모습이다.





  이제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Forest Green Wallet Case)'의 모습을 구경했으니, 실제 갤럭시 S3와 함께 하는 모습을 살펴볼 차례이다.




  플라스틱이 전혀 사용되지 않은 만큼 갤럭시 S3와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를 결합할 때 흠집(스크레치)가 발생할 확률은 0%이다. 그 뿐만 아니라 케이스에 갤럭시 S3를 결합하는 것도 위 사진처럼 조심스럽게 안쪽으로 밀어넣는 것이 전부이다.


  그만큼 쉽고 빠르게 갤럭시 S3에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를 장착할 수 있다.





  실제로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에 '갤럭시 S3'를 결합한 모습이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장착된 모습은 지금까지 플라스틱으로 고정했던 케이스를 사용했던 분들에게는 새롭고 신기한 모습일 것이다. 그만큼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가 '갤럭시 S3'에 딱 맞게 출시된 케이스임을 알 수 있다.






  갤럭시 S3를 장착한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의 모습이다. 사실 사진만으로는 어떤 느낌인지 전달이 어려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간단한 동영상으로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에 대한 모습을 살펴보려고 한다.



  지금까지 다양한 케이스를 사용해봤고, 덮개 부분에 신용카드 수납이 가능한 케이스도 사용해봤다. 그런 필자에게 이번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Forest Green Wallet Case)'는 지금까지 케이스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스마트폰 케이스였다.


  실제 지갑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과 동시에 지갑과 케이스라는 두 가지 실용성을 모두 갖춘 제품. 그것이 포레스트 그린 지갑 케이스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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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 S3 Wallet Case FHWS-204(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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