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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을 밟지 않아도 탈 수 있는 자전거가 있다? 없다?

보통 자전거에 작은 모터를 달아서 사용하는 경우를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그 모터가 사용하는게 '전기'라는 소재라면 새로울 것이다. 전기 자동차가 실용화 되고 있는 요즘 전기자전거가 먼저 선보여야 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물론 지금 있는 자전거보다 세련된 디자인까지 보여준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Ultramotor라는 회사에서 개발한 'A2B' 자전거는 앞서 설명한 것처럼 시동이 걸리는 전기 자전거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대통령 자전거(관련 포스트 : 차없는 날엔 전기자전거를 타야한다?)인 국내업체 삼현 제품보다 세련되어 보인다.

 
 
 

$2,600(한화로 약 340만원)으로 국산제품에 비해서 확실히 비싸다. 1회 충전시 20마일(약 32km) 정도 사용이 가능하며, 20mph(약 시속 30km)의 속도까지 나온다고 한다. 국내 삼현제품보다 좋은 점이라면 디자인 정도쯤? 이런걸 보면 우리나라제품에 디자인만 살려준다면 세계적인 제품이 나올텐데...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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