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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가 임신 후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청소'였다. 평소에도 '청소'만큼은 남편인 필자가 열심히 도와주려고 신경쓰는 부분이었지만, 임신 후에는 더욱 챙길 수 밖에 없는 부분이다.


  사실 이런 이야기는 '필자'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면서 '가사'에 대한 부분을 누가 전담한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은 대부분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다. 물론 가정마다 다르겠지만 가장 남편이 도와주기 쉬운 부분이 바로 '청소'이다. 특히 청소는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가는 '노동'수준의 일이므로 그래도 힘이 더 쎈 남편분들이 도와주면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무튼 임신한 와이프를 위해서 청소를 하면서 느낀 것이 2~3주에 한번씩 하는 화장실 청소가 무엇보다 가장 힘들었다는 것이다. 쪼그리고 앉아서 찌든 물때를 솔로 청소하는 것은 힘도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렸다. 이건 정말 해보면 안다!


  힘들고 어려운 만큼 보다 '욕실청소'를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고, '이지오프 뱅 체험단' 소식을 접해서 신청했다.




  체험 제품인 '이지오프 뱅'의 모습이다. '이지오프 뱅'은 다양한 청소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이번에 체험하게 된 '이지오프 뱅 포밍 스프레이'는 욕실 청소를 위한 제품이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화장실 청소가 어려운 이유는 찌든 때, 물때 비누 때 등이 구석 구석에 생기는 것을 꼼꼼하게 청소한다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지오프 뱅 포밍 스프레이'는 가볍게 뿌려주고 닦아내는 방식으로 보다 욕실 청소를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다.




  '이지오프 뱅 포밍 스프레이'는 '스프레이'방식으로 원하는 부분에 쉽게 뿌릴 수 있다. 특히, '넓게 분사되는 포밍 스프레이'라는 안내문처럼 '이지오프 뱅 포밍 스프레이'는 넓은 청소 부분에 쉽게 거품 형식으로 분사되어 청소를 보다 빨리 할 수 있다.




  실제로 '이지오프 뱅'을 사용하여 욕실 청소를 해보려고 한다. 스폰지나 천, 솔 등의 욕실청소 도구와 함께 '이지오프 뱅 포밍 스프레이'를 준비한다.




  사용방법은 제품에 자세하게 소개되고 있다. 가장 먼저 제품 윗 부분을 잡고 청소하려는 부분에 30~40cm 떨어져서 뿌려준다. 30~40cm 떨어지라는 이유는 보다 넓게 분사되는 '이지오프 뱅 포밍 스프레이'의 특성 때문이다.




  이지오프 뱅 포밍 스프레이를 뿌려놓은 모습이다. '스프레이'방식인 만큼 사전에 어떤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되고 쉽고 간편하게 뿌려주는 조작만으로 위 사진처럼 가능하다.





  청소할 부분에 뿌려놓은 '이지오프 뱅 포밍 스프레이'는 2분에서 10분 정도 충분히 작용할 수 있도록 기다려준다. 처음으로 테스트하는 만큼 5분 정도 기다려보기로 했다.





  5분이 지난 후...





  스폰지 대신 천을 이용하여 닦아준다.




  따뜻한 물을 이용하여 천으로 닦아줬을 뿐인데 분명하게 변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이지오프 뱅 포밍 스프레이가 작용할 수 있는 시간을 5분에서 10분 이상으로 늘려주고 1주일에 한번씩 청소한다면 사진 속에 보이는 것보다 더 쉽고 깨끗하게 청소가 가능할 것이다.



  '이지오프 뱅 포밍 스프레이'는 욕실청소를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그만큼 욕실 청소를 자주 할 수 있으며,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1~2개월에서 2~3개월에 한번씩 욕실청소를 하는 이유는 그만큼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기간이 길게 될 수록 청소는 더욱 힘들고 어렵게 된다. 그런 점에서 '이지오프 뱅 포밍 스프레이'는 욕실 청소를 쉽게 하게 도와주므로 욕실 청소를 자주 하게 도와준다.


  그만큼 '이지 오프 뱅 포밍 스프레이'를 뿌려놓고 가볍게 청소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깔끔하게 깨끗하게 욕실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 위 글은 이지오프 뱅 포밍 스프레이의 체험단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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