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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바로 '도미노피자' 홈페이지를 접속해보면 'Master's Big Deal'이라는 문구가 보인다. 도미노피자가 이야기하는 '(피자)마스터'가 선택해준 맛있는 피자가 바로 '마스터스 초이스 피자'가 아닐까? 물론, 도미노피자의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이니까 '마스터스 초이스 피자'는 광고가 분명하다. 하지만, 고객 입장에서 정말 맛있는 피자라면 어떨까?!

  도미노피자에서 운영하는 크리에이티브 기자단으로 활동중인 필자에게 '마스터스 초이스 피자'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도미노피자의 '(피자)마스터'가 선택을 눈와 입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도미노피자의 '마스터스 초이스 피자'는 어떤지 그 맛을 지금부터 이야기해보자!


  도미노피자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피자는 '마스터스 초이스(Master's Choice)'이다. 마스터스 초이스 피자는 마스터스 쉬림프, 마스터스 살라미, 마스터스 갈릭치킨 이렇게 3가지 맛으로 출시하였다. 마스터스 초이스 피자는 미디엄 사이즈의 나폴리 도우로만 제공된다. '미디엄 사이즈'라서 평소 '라지 사이즈'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작게 느껴질 수 있지만... 1판에 16,500원으로 저렴한 가격대를 보여준다. 즉, 이번 '마스터스 초이스 피자'는 평소 '라지 사이즈'의 피자를 선호하는 분들께 '미디엄 사이즈 2판'을 선택하여 보다 다양한 맛을 선보였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오는 11월 24일까지 Master's Big Deal이라는 이벤트를 통해서 2판 주문시 1판은 반값인 '24,750원'에 판매된다고 한다. 그러니 한판 가격에 두판을 즐기게 된다는 것이다.


  토요일이면 으레 '늦잠'때문에 아침을 거르기 일쑤인데... 덕분에 12시가 되면 '출출함'이 극에 달한다. 그 때 기다리고 기다린 도미노피자의 신 메뉴 '마스터스 초이스'피자가 도착했다. 미디엄 사이즈라는 것은 이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했지만... 이렇게 통크게 두 판을 보내줄은 몰랐기 때문에 역시 '크리에이티브 기자단'의 파워가 느껴졌다.


  필자에게 배달되어 온 '마스터스 초이스'는 '마스터스 쉬림프'와 '마스터스 살라미'이다. 필자의 경우도 평소에 피자를 주문하면 항상 '라지 사이즈(L)'만 주문해왔기 때문에 미디엄 사이즈의 박스를 보니 귀엽고 앙증맞은 느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필자를 포함하여 우리나라 분들의 대부분이 '음식은 푸짐하게 먹어야 한다'라고 생각하여 라지 사이즈를 많이 선택하는데 마스터스 초이스는 미디엄 사이즈의 피자 2개를 선택하는 것이 훨씬 푸짐하고 다양한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저렴한 방법이라서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다.


  배달되어 온 피자 박스에는 '히든엣지 피자로 무료업그레이드'관련 이벤트 정보가 담긴 종이가 같이 배달되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 소개한 '마스터스 초이스 피자'관련 이벤트는 앞에서 도미노피자의 홈페이지에서 캡쳐하여 소개한 것이다.


  배달된 피자 박스를 개봉하니 '마스터스 쉬림프' 피자가 나타난다. '마스터스 쉬림프'를 처음 본 느낌은 '바삭하고 고소하면서 통통하게 살이 오른 새우가 먹음직스럽게 생겼구나'라는 것이였다.


  얇은 도우에서 느껴지는 고소함이 이미 박스를 열었을 때 코끝에도 느껴지는 맛있는 향으로 다가왔다. 항상 이야기하지만... 도미노피자는 신메뉴와 맛뿐만 아니라 '배달'에서도 만족스러움을 준다. 따뜻한 피자를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도미노피자이며, 'Pizza Delivery Expert'라는 이름값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모습이다.


  마스터스 쉬림프의 도우는 도미노피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나폴리 도우'이다. 오리지널 도우와 씬 도우 사이쯤으로 생각하면 되는게 바로 '나폴리 도우'이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맛이 바로 나폴리 도우의 매력이다!



  '도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면... 마스터스 피자에 사용되는 도우인 '나폴리 도우'는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도미노피자'만의 특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만큼 도미노피자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씬 도우의 '바삭한 맛'과 오리지널 도우의 '쫄깃한'맛을 모두 갖고 있는게 바로 '나폴리 도우'이다. 나폴리 도우는 엣지 두께가 1.5cm, 피자 가운데는 0.3cm 내외로 되어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주는 것이다.

  마스터스 초이스(Master's Choice) 피자는 나폴리 도우만을 이용하여 쫄깃하면서도 바삭한 맛이 일품이다.


  마스터스 쉬림프 피자를 '눈'으로 보면 '씬 피자'같지만... '입'으로 보면 '오리지널 피자'같은 느낌을 받는게 바로 나폴리 도우가 주는 매력을 눈과 입으로 즐기면서 느끼는 것 때문이다.


  마스터스 쉬림프 피자에 사용된 '나폴리 도우'뿐만 아니라 통통한 새우와 망고하바네로 소스가 최고의 맛을 선사한다. 최근에 먹어 본 피자 중 최고의 맛이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피자가 갖고 있는 '느낌함'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고소하고 담백하며, 약간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일품이였다.



  마스터스 쉬림프에서 너무나 '행복함'을 느끼고 나서 다시 포장을 열자 나타난 '마스터스 초이스'는 바로 '마스터스 살라미'였다. 살라미(Salami)란, 말린 햄의 일종으로 공기 중에 말려 발효시키는 이탈리아 음식이다. 즉, 이탈리아식 소시지의 하나를 말한다.


  마스터스 살라미는 짭쪼롬한 맛의 살라미와 고소한 맛의 베이컨이 피자에서 느낄 수 있는 '기분좋은 느끼함'을 맛볼 수 있게 해준다.


  물론, '마스터스 살라미' 역시 '마스터스 초이스'피자의 한 종류이므로 나폴리 도우를 사용하였고, 미디엄 사이즈로만 판매가 된다. 



  이번에 도미노피자에서 출시한 '마스터스 초이스' 피자는 나폴리도우의 매력을 너무나 잘 표현한 피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피자라고 하면 보통 '토핑'을 떠올리지만... 도우에서 느껴지는 맛과 멋의 차이는 분명히 피자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다. 그런 점을 생각하면 도미노피자의 마스터스 초이스는 '(피자)마스터'다운 선택을 보여주었다.

  특히, 개인적으로 '마스터스 쉬림프'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굉장히 사랑받는 피자(메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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