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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관련 업무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신경 쓰이는 부분이 있다면 목(거북목)과 손목(터널증후군)이다. 물론 가능하면 쉬는 시간을 갖고 올바른 자세로 이런 증상을 경험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밥벌이'로 하고 있으니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하루 8시간 이상을 컴퓨터와 함께 하니 언제 어떻게 통증을 느낄지도 모르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이런 저런 컴퓨터 관련 악세사리를 구입해서 사용하게 되는데... 그 중 하나가 이번 글에서 소개하려는 노트북 받침대 겸 노트북 쿨러이다.


다나와 :: DEEPCOOL MS BRAVOTEC M5



백문이 불여일견이니 우선 직접 제품을 구경하면서 제품의 특장점을 자세히 살펴보자.




최대 17인치 노트북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므로 크기는 생각보다 컸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커다란 사이즈(17인치 노트북)을 구입할지 모르는 만큼 브라보텍 M5(DEEPCOOL M5 BRAVOTEC) 제품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참고로 DEEPCOOL M5 BRAVOTEC은 다나와 기준으로 약 3만원 후반대이다. 가정은 물론이고 회사에서 노트북 받침대 또는 노트북 쿨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충분히 구입 가능한 가격대라고 할 수 있다.




브라보텍 노트북 쿨러(노트북 받침대)는 M5 외에도 다양한 제품이 있지만, 그 중에서 브라보텍 M5를 선택한 이유는 반짝이는 소재와 멋스러운 디자인 때문이다. 노트북 쿨러 기능도 중요하지만 세련되고 예쁜 디자인 역시 노트북 거치대(노트북 받침)을 구입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이다.




2채널 스피커, 18cm 팬, 외부 전원 공급 등 브라보텍 5M의 제품 특장점이 소개되어 있었다.




제품 패키지 후면에는 유저 가이드(USER GUIDE)라고 해서 제품 사용에 대한 간단한 연결방법(AUX, USB 연결) 및 제품에 기본 제공되는 포트 안내가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었다.







17인치 노트북까지 사용 가능한 브라보텍 M5는 생각보다 크기가 컸지만 기대 이상의 디자인을 보여주었고, 18cm 팬(쿨러) 역시 큼직하여 노트북 발열에 있어서 효율적인 기능성을 제공할 듯 보였다.




브라보텍  M5(BRAVOTEC M5)에 탑재된 180mm 쿨링팬이다. 





연결 케이블(USB, AUX)과 브라보텍 M5(DEEPCOOL M5 BRAVOTEC)의 기본 단자 모습이다. USB, AUX, microUSB, 팬 컨트롤러(조절)도 가능하다.






사용할 노트북이 위치한 서재 책상으로 자리를 옮겼다. 생각보다 반짝이는 하이그로시 재질의 디자인 책상과 잘 어울렸다. 특히, 5V 전원(USB)을 연결하여 180mm 쿨링팬에 파란 조명이 켜졌다. 브라보텍 M5에는 Blue LED가 탑재되어 튜닝 효과와 동시에 시원한 느낌을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11인치 애플 맥북에어를 올려놓았다. 맥북과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 조합을 보여주었다. 특히, 작은 크기의 노트북이라고 해서 브라보텍 M5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큰 불편은 없다.





디자인은 물론이고 7도 경사로 되어 있는 M5 디자인은 노트북 시야각을 인식하는데 가장 편리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척추 굽힘 및 사용자의 피로에도 최적화된 각도를 제공한다.

DEEPCOOL 브라보텍  M5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나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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