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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가 많아지면 지루하게 되니까...최종 포스트를 목표로 나머지 내용을 담아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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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에서 보는 사이드미러이다. SM5처럼 좁고 긴 형태이다. 직사각형 모양인데 위아래 폭이 좁아 많이 안보일꺼 같지만...옛날 아반테처럼은 보이니까...통과

(아반테랑 자꾸 비교하는게 이전 자동차가 아반테여서 라는 점)

사이드리피터가 있어서 디자인적으로는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SM5에는 없었다. 토스카에는 있고...SM5가 100만원이라도 더 비쌀텐데 잘 보면 없는게 왜케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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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진이다. 이게 천장에 붙어있는 룸라이트(?) 이다. 다른 자동차도 이런가? 최신 기계의 모음인 자동차에도 룸라이트 스위치는 정말~ 아주 정말 옛날 스타일이다. 촌시럽다는 표현이 적당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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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석쪽 밖에서 찍은 모습...전체적으로 깨끗하고 큰 불평이 없는 디자인이다. 그렇다고 많이 넓고 많이 이쁜 모습은 아니다. 가격대비 중형차에서 새로움을 느끼고 싶은 분이라면 로체에서 그런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소나타같은 경우는 국민차로 거듭나고 있을정도로 많으니까...그런 대중적인 멋을 좋아하지 않는 분은 당연히 SM처럼 약간 개별적인, 남하고 다른 스타일 찾을것이다. 그런 SM이 지닌 매력을 로체 이노베이션도 가지고 있다. 저렴하지 않지만 특이한 것이 바로 그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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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번에 차를 사면서 선팅은 3M을 하였다. 자외선 차단과 열차단이 확실하다는 3M. 물론 그것도 정확히 따지면 크리스탈라인쯤 되야 하지만 난 그냥 3M이면 된다. 그래서 자동차 구입하면서 일반선팅(5만원 정도) 해준다는거에 돈을 보태서 3M으로 했다. 물론 보증서 주시고, 차 유리마다 3M이 보인다. 이게 인증마크인가??? 촌스럽게 3M이란 마크가 보여서 그랬는데...시간이 지나면 역시 똑같은 위치에 있어도 눈에 안뛰더라. 그만큼 무감감해 질 만한 사이즈라는거

(사진에서 잘 안보여서 붉은 색 상자로 3M마크 부분 표시 : 참~! 가격은 18만원 정도 한거 같다. 전면제외 / 측후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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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도 기아 로체 이노베이션 순정 17인치 알루미늄 휠을 사용했는데...그냥 평범하다. 구입할때 혹시 사제로 바꿔줄수 있나 물어봤는데 그냥 새로 사는 방법뿐이라고 한다. 한번도 안탄 상태에서도 휠은 교환이 안된다고 하니...원래 그렇다니 믿는 수밖에^^; 그래서 사제 휠로 변경은 한동안 없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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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 이노베이션에서 특이한 뒷모습도 한컷~! 후방LED가 특이하다. 그냥 백열등같은 등하나만 쓴게 아니고 그랜져TG처럼 작은 LED로 만들었다. 그래서 이쁘다는거...그런데 후진등(하얀색부분)은 일반 등하나로 만들었다는거...뭐야 이거~~~~두가지 스타일이넹. 할려면 하나로 해주지...전체 LED 스탈로~~~~

(스마트키가 있어서 트렁크 열때 키만 가지고 잇으면 버튼(트렁크 손잡이 부분)을 누르면 문이 열린다. 이것도 SM에서 있었는데...로체도 있더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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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는 컸다. 이말뿐이 할게 없다. 그냥 비어있어서 그런지 아반테의 2~2.5배는 되는거 같았다. 물론 골프백을 넣어봐야 아는데...

 

*** 자동차에 보통 4~5명이 타는데...트렁크에 4~5개의 골프백이 들어가야 진정한 세단(대형차)가 된다고한다. 생각해보니...부자들이 골프치러 가는데 4명이 탔는데 골프백은 2개만 넣어지면 어떻게 하랴~~~ 정말 부자적인 관점에서 세상을 봐야 하나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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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 마치고~~~

우리집, 우리차도 이렇게 찍어 놓으면 이쁘네~~~라는 생각을 하면서 올라왔다. 그리고 또하나 사진을 찍는 방법도 배워야 겠다. 아직 많이 부족하다. 부족한 사진을 포스트 3개씩이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그러나 언제나 이럴까?? 사람은 변한다는 것이 가장 멋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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