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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Mobile

갤럭시 노트 10.1 추천어플

세아향 2012. 9. 19. 07:30


  1년 전만 해도 아이폰이냐 안드로이드폰이냐를 놓고 '추천 어플'이 분리되었다. 하지만 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이 등장하면서 '태블릿'이라고 하는 새로운 기기에 대한 수요도 늘어났다. 그리고 이번 글에서 이야기할 '갤럭시 노트 10.1'까지 등장한 태블릿 시장은 이제 '태블릿'이라고 하는 기기의 특징을 잘 살려줄 어플이 필요했다.


  이번글에서는 안드로이드에서도 '태블릿'이라고 불리는 기기에 대한 추천 어플을 이야기할 것이다. 그런데 다양한 기기를 사용하면서 '기기마다 추천 어플이 다르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갤럭시 S3와 갤럭시 노트 10.1을 사용하는 필자에게 '운동(GPS)용 어플'을 설치한다고 가정할 때 두 기기에 모두에 설치하는 것은 '용량 낭비'가 될 수 있고, 운동을 할 때 휴대 가능한 '갤럭시 S3'에만 설치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즉, 기기마다 다른 구글 계정을 사용하고, 동일한 어플을 갤럭시 S3와 갤럭시 노트 10.1에 설치하지 않는다고 하면 갖고 있는 기기의 특징을 더욱 잘 살려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갤럭시 노트 10.1 추천 어플'이라는 이름으로 현재 갤럭시 노트 10.1을 사용하면서 설치해서 사용하는 어플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어플이 '최선의 선택'이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최선'일뿐 '최고의 선택'은 아니다. 즉, 갤럭시 노트 10.1을 사용하고 있다면 이 글은 계속 추가 어플을 설치하는 순간까지 계속 업데이트가 될 것이다. 즉, 초기 작성시 추천어플이 아니라 실제로 갤럭시 노트 10.1을 사용하면서 추가되는 어플에 대한 설명이 계속 업데이트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갤럭시 노트 10.1 사용자라면 이 글 하나의 URL만 기억하면 '추천 어플' 정보를 계속 업데이트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2012년 9월 14일) 갤럭시 노트 10.1의 홈화면이다. 화면은 1개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로 사용하는 어플을 첫 화면에 꺼내놓았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지금은 위 화면의 어플을 소개하지만, 추가되는 어플에 대해서는 이번 글을 계속 업데이트 하면서 소개할 예정이다.


facebook

  SNS 가운데 가장 사랑(?)을 받고 있는 어플이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친구'의 소식과 안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친구들과 쉽게 생각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명한 서비스(어플)이 바로 페이스북(facebook)이다. 갤럭시 노트 10.1에서는 소셜허브를 통해서도 접근이 가능하지만, 별도의 전용 어플을 통해서 사용하는 것이 '페이스북의 맛'을 더욱 살려줄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이전에 최고의 SNS는 역시 '트위터'이다. 이미 트위터에 팔로워와 팔로잉된 관계를 정리할 수 없는 만큼 트위터 역시 꼭 설치해야 하는 어플이다. 참고로 최근 트위터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면 '리스트(list)'기능을 추가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팔로워(follower)가 1천명이 넘으면 쏟아지듯 등장하는 '트위(tweet)'이 정보전달은 커녕 그 자체가 어지럽고 보기 힘들다고 느낄 수 있다. 리스트(list)는 사용자가 트위터에 있는 팔로워 가운데 꼭 챙겨봐야 하는 사람들을 '목록(list, 리스트)'으로 구분하여 관리하는 기능이다. 트위터를 설치해놓는 것보다 이렇게 자신만의 관리방법을 통해서 보다 유용하게 트위터를 사용하는게 중요하다. 갤럭시 노트 10.1의 경우는 화면이 큰 만큼 이런 기능을 잘 사용하면 보다 유익하게 트위터를 이용할 수 있다.


Instagram

  '카카오스토리'와 같은 서비스라고 설명하는 것이 가장 쉽게 이해될 것이다. 물론, 카카오스토리 전에 '인스타그램(instagram)'이 존재하고 있었으니 어느 것이 원조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카카오스토리는 보통 여성들(특히, 아이가 있는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그만큼 대중적으로 알려졌고, 카카오톡이라고 하는 국민앱과 연동되기 때문에 '나만의 공간(비밀)'이라는 개념하고는 조금 멀게 느껴진다. 그러나 인스타그램은 조금 다르다. '스마트폰을 어느 정도 사용하고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정도가 되어야 '인스타그램'이라는 이름을 알 정도이다. 일반 사용자들은 '카카오스토리는 알아도 인스타그램은 모른다'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만큼 카카오스토리의 장점은 조금 더 '필터링'된 느낌으로 '나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다. 물론, 글로벌서비스인 만큼 해외 친구들과의 소통도 가능하다. 필자의 경우는 '사진일기'형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으로 친구 소식을 듣는게 아니라 내가 간직하고 싶은 순간은 인스타그램의 '나만의 공간'에 보관하는 것이다. 짧은 멘트(소개글)과 사진의 조합은 2~3년이 지나면 '추억'으로 다가올 수 있을 것이다.


전화, 메시지

  폴더를 만들어서 모아놓았지만, 전화와 메시지 어플은 '갤럭시 노트 10.1'의 장점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현재 무적 USIM(SKT의 OPMD)을 사용하고 있지만 갤럭시 S3의 배터리가 떨어지면 갤럭시 노트 10.1로 USIM만 변경하면 통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갤럭시S3와 갤럭시 노트 10.1을 같이 사용할 때, '급한 순간 전화기'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노트 10.1은 분명히 매력적이다. (참고로, 갤럭시 S3는 마이크로유심을, 갤럭시 노트 10.1은 일반유심을 사용하여 젠더가 필요하다)


인터넷, Chrome

  갤럭시 노트 10.1의 '10.1인치(형)' 디스플레이는 인터넷을 하기 딱 좋은 크기이다. 무릎위에 올려놓고 웹 서핑을 즐기는 것은 컴퓨터의 부팅 시간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언제 어디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기도 하다. 기본 어플인 '인터넷'어플을 사용해도 되지만 추가로 'Play 스토어'에서 'Chrome(크롬)'을 다운받아서 사용해보면 계정 관리(구글 계정)를 통해서 자신이 사용하는 즐겨찾기와 관련 정보를 관리하기 쉽다.


나도끌량

  클리앙, SLR클럽, DC갤러리, 일베 등 다양한 커뮤니티 사이트가 존재한다. 그 중에서 가장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이야기하라고 하면 단연 '클리앙'을 꼽을 수 있다. 커뮤니티에서만 사용하는 '단어'들이 난무하는 곳에서 클리앙은 이해하기 쉽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준다.


  그런 점에서 클리앙의 '모두의 공원'이라는 게시판은 정보 습득의 좋은 방법이다. 갤럭시 노트 10.1의 커다란 화면은 클리앙의 정보(글)을 보다 확인하기 쉽게 해주며, 이후에 설명할 '에버노트'와 함께 활용하면 보다 쉽게 중요한 정보를 클리핑(모아보기)도 가능하다.


  나도끌량의 경우는 인터넷이나 크롬(chrome)과 같은 브라우저가 아니라 전용 어플로 '자동로그인' 기능을 제공하는 것과 함께 다양한 추가 기능을 통해서 '클리앙'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음지도, 네이버지도

  10.1인치(형)의 갤럭시 노트 10.1 화면은 '지도'를 사용하는데 너무 편리하다. 커다란 화면으로 쓱쓱 터치하면서 내가 원하는 곳을 찾다보면 '지도 보는 재미'까지 얻을 수 있게 된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구글)지도' 역시 같이 사용하면 갤럭시 노트 10.1을 최고의 '지도'로 만들어준다.


지하철, SeoulBus

  자가용(승용차)를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네비게이션'어플이 최고로 중요하겠지만, 필자와 같이 '뚜벅이' 즉, '대중교통을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지하철과 서울버스(seoulbus) 어플이 최고로 중요하다. 언제 어떻게 사용하느냐도 중요하진 이 두 어플은 기본적으로 설치해놓고 있어야 필요한 순간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그러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갤럭시 노트 10.1에 '지하철'과 'SeoulBus(서울버스)' 어플을 설치해놓는 것이 좋다.


gReader

  지금까지 소개한 어플과 이후에 소개할 어플을 잘 살펴보면 '갤럭시 노트 10.1의 10.1인치(형) 화면'의 매력을 보여주는 어플이 많다. 즉, 뭔가 10.1인치 화면을 통해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인데... 그 중에 하나로 'gReader' 역시 중요한 어플 중 하나이다.


  gReader은 'RSS 리더 어플'로 구글의 '리더(Reader)'에 등록해놓은 피드(RSS)를 동기화하여 사용자에게 보다 읽기 쉽게 제공하는 기능을 한다. RSS Reader 기능을 찾는 분들이라면 'Play 스토어'에서 높은 점수로 상위에 랭크된 gReader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물론, 다양한 RSS 리더 어플이 존재하기 때문에 사용자마다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어플을 설치하는 것이 좋지만, 필자의 경우는 다양한 어플을 사용해본 결과 안드로이드에서는 'gReader'가 무료이면서 기능적으로 가장 만족스러웠다.


SCViewer

  '만화책 보기'라는 목적을 위해서 꼭 필요한 어플이 바로 'SCViewer'이다. 스캔된 만화(이미지 파일)를 보여주는 기능을 제공하며, 압축된 파일도 열기가 가능하다. 생각보다 태블릿의 경우 이북이나 만화책과 같은 '읽을거리'에서 매력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 만약 그런 분들이라면 '만화는 SCViewer가 좋다'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안드로이드에서 만화책 뷰어로는 'SCViewer'를 추천한다.


세상보기

  비슷한 어플로는 Flipboard나 pulse가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비주얼적인 리더 어플은 보기는 예쁜데 사용하기 불편해서 잘 사용하지는 않는다. Google 세상보기(currents)는 구글에서 출시한 만큼 관심을 갖고 설치했지만, 아직까지도 그렇게 추천은 하지 않는다.


  갤럭시 노트 10.1의 경우는 flipboard를 지원하지 않으니, 현재까지는 pulse가 관련 어플에서 가장 유명하며 currents(구글 세상보기) 역시 꾸준이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Evernote

  남들이 정말 많이 추천하는 어플이 바로 'Evernote'이다. 에버노트(Evernote)에 대한 책도 읽었고, 추천하는 분들이 많아서 설치도 항상 했다. 하지만 나 스스로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겠다는 생각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어플도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에버노트(Evernote)는 지금까지 그냥 그런 어플이자 서비스였다.


  최근 에버노트(Evernote)를 새롭게 발견한 것이 있는데, 바로 '공유'이다. (참고로 에버노트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윈도우/맥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드로이드계열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한다면 '공유하기' 아이콘을 보았을 것이다. 대부분의 어플에 존재하는 '공유하기' 기능을 사용해서 원하는 글이나 홈페이지 URL을 에버노트에 보관할 수 있다.


  번거럽고 어려운 과정이 아니라 '공유하기' 버튼을 누르고, 에버노트(Evernote)를 선택하면 끝이다. 에버노트에 보관되는 메모 형식의 입력창에는 이미 관련된 글의 제목과 내용(URL)이 입력되어 있고, '확인(완료)' 버튼을 누르면 해당 글에 대한 정보가 에버노트에 보관된다.


  블로거로써 '다양한 정보 습득'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그렇다고 항상 시간이 남는 것이 아니므로 짬짬히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나중에 다시 보거나 간직해야 하는 글들은 '공유하기'를 통해서 에버노트에 보관(저장)한다. 이것이 필자가 찾은 '에버노트의 활용방법'이다.


카메라, 갤러리

  다양한 SNS나 게시판 기능의 어플을 사용할 때 꼭 필요한 입력 수단이 바로 '카메라'이다. 그러니 기본기능이지만 항상 첫 화면(홈 화면)에 꺼내놓아야 한다. 물론, 각종 어플의 내부에서 카메라 기능을 불러오는 버튼이 존재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어플을 실행해서 카메라를 켜는 것보다 우선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관련 어플을 실행해서 사진을 공유하는 것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느껴진다.


  갤러리의 경우는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외에도 'picasa'라고 하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picasa 서비스에 가입된 구글 계정을 등록한 경우 갤럭시 노트 10.1에서 picasa에 업로드한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비디오 플레이

  갤럭시 노트 10.1은 엑시노트(exynos) CP를 사용하기 때문에 다양한 코덱을 지원한다. 이는 추가로 동영상 재생 어플을 설치하지 않고, 기본으로 제공되는 '비디오 플레이' 어플을 사용해도 avi, mp3, mkv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영화, 드라마, 예능 등 동영상)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YouTube

  인터넷에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동영상의 절반이상이 '유투브(YouTube)'에 올라와 있다고 하면 왜 유투브(YouTube)를 홈화면에 꺼내놓아야 하는지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HQ급 화질의 동영상을 무료로 쉽게 검색해서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YouTube의 매력이다.


TubeMate

  구글의 'Play 스토어'에서는 다운이 안되며, T store(T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이 가능하다. YouTube를 즐기다 보면 '갖고 싶다'는 동영상이 생긴다. 물론 즐겨찾기 해놓으면 계속 무료로 제생이 가능하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나 '소유욕'이 있다. 왠지 나중에 해당 동영상이 삭제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와 같은 걱정이 있는 분들도 TubeMate를 사용하면 YouTube에 올라온 동영상을 갤럭시 노트 10.1로 다운받아 저장해놓을 수 있다.


  YouTube(유투브)의 동영상을 다운받고 싶다면 TubeMate가 정답이다.


뮤직플레이어

  갤럭시 노트 10.1의 7000mAh라는 빵빵한 배터리를 이용한 MP3 재생은 휴대용 MP3P를 넘어서 '내 방의 오디오'로도 괜찮은 선택이다. MP3 재생을 위해서 추가 어플을 설치하지 않아도 '뮤직플레이어'라고 하는 어플만 있으면 충분히 만족스러울 것이다.


네이버카페

  '인터넷 카페'하면 'Daum(다음)'이 최고라고 불리던 적이 있다. 최근에는 네이버 카페가 다음 카페 이상의 인기를 얻는 듯 하다. 카페에 올라오는 다양한 정보를 보다 빠르게 '푸쉬(Push)'기능으로 얻고 싶다면 네이버 카페 어플을 설치하자!


  요즘 네이버카페를 통해서 다양한 이벤트 정보가 공유되고 있는 만큼 '기회'를 보다 빠르게 얻기 위해서 네이버 카페 어플을 설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Silent Toggle Widget

  보통은 어플을 설치해서 덤으로 '위젯(widget)'이 설치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유독 위젯(Widget)을 어플 설치와 같이 하는 경우가 있으니 바로 'Silent Toggle Widget'이다. 벨소리, 진동, 무음 모드를 토글(Toggle, 누르면 상태가 변경되는 것)로 쉽게 변경할 수 있다.


  다른 어플도 많지만 꼭 Silent Toggle Widget을 추천한다. 그리고 같은 이름의 다른 어플도 존재하므로 위에 보이는 아이콘을 기억해서 선택(다운로드)하자.


S 노트, 포토샵, Crayon Physics

  갤럭시 노트 10.1이니까 당연히 'S펜'을 활용한 어플은 자주 그리고 많이 사용하는 것이 보다 갤럭시 노트 10.1을 잘 사용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그런 점에서 S노트, 포토샵, Crayon Physics는 기본 어플이지만 홈화면에 꺼내놓고 갤럭시 노트 10.1을 즐길 때 자주 사용해보자!


이메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는 'Gmail'이라는 어플이 기본 제공된다. 그런데 갤럭시 노트 10.1에서 'Gmail'이 아니라 '이메일'이라는 어플을 사용하는 것은 스마트폰과 달리 10.1인치(형)의 커다란 화면이 보다 이메일 관리를 쉽게 해주기 때문이다.


  갤럭시 S3와 같은 스마트폰에서는 Gmail 어플을 사용하여 보다 빠르게 중요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에 비해서 갤럭시 노트 10.1은 갤럭시 S3에서 제공하는 정보 이상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보다 큰 화면에서 보다 읽기 쉽게 이메일을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Gmail보다는 '이메일'이라는 이름의 어플이 기본어플이지만 보다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이메일 관리를 재미있게 느끼게 해줄 것이다.


S플래너

  필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사용할 때 꼭 사용해야 하는 기능을 '일정관리'라고 이야기한다. 스마트 기기를 구입해서 SMART해지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일정관리'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S플래너'는 갤럭시 노트 10.1에서 어플을 추가로 설치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일정관리 어플이다.


Franklin Planner

  일정관리에 대해서 가장 유명한 플래너(다이어리)는 '프랭클린 플래너'이다. 갤럭시 노트 10.1용 프랭클린 플래너는 실제로 판매되고 있는 종이 형식의 프랭클린 플래너와 많은 부분이 유사하다. 이와 관련되어서는 '여기'를 눌러서 확인할 수 있다. 그만큼 프랭클린 플래너에 관심있는 분들은 갤럭시 노트 10.1에서 보다 저렴한 프랭클린 플래너를 만나볼 수 있다.


  참고로 Franklin Planner는 삼성앱스에서 6천원으로 유료 구입해야 하며, 무료 버전(21일 사용)으로 미리 사용을 해볼 수는 있다.


Dropbox

  갤럭시 노트 10.1이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드랍박스(Dropbox)'는 꼭 설치해서 사용하라고 이야기한다. 무료로 제공하는 용량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직접 드랍박스를 사용해보면 정말 장점이 많은 어플(서비스)이다.


  아이폰에서 iCloud의 사진스트림(Photo Stream) 기능이 부러운 분들은 Dropbox를 설치하면 카메라나 캡쳐(스크린샷)한 사진을 dropbox에 자동으로 업로드하여 유사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관련 글 : Dropbox 하나면 아이폰의 사진스트림도 안 부럽다?]





  여기까지가 현재(2012년 9월 14일)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노트 10.1의 기능(어플)이다. 물론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 홈화면은 갤럭시 노트 10.1을 사용하는 순간 계속 변화될 것이다. 갤럭시 노트 10.1의 추천어플이 추가된다면 이후 내용으로 계속 추가할 것이다. 


  갤럭시 노트 10.1은 삼성에서 출시한 태블릿 가운데 가장 추천할만한 제품인 만큼 필자와도 오랜 시간 함께할 기기가 아닐까 생각된다. 즉, 추천 어플에 대한 내용이 계속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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