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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고 싶어서...'라는 곽한구의 변명에 웃을 수도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아무리 벤츠라지만 연예인으로서 이럴수가 있냐?라는 생각이 지배적인 만큼 곽한구, 그의 개콘 컴백은 아직까지 어두운게 사실이다.

하지만 남자라면 한번쯤 좋은 차에 대한 환상을 꿈꿔본다. '집은 없어도 차는 좋은것을 산다'라는 예전 기사를 보면서 '미친X'이라고 육두문자를 생각했던게 필자이긴 하지만 아래에서 소개할 차를 보면...좋은 차에 대한 환상은 어쩔 수가 없다.

이런 차를 '타보고 싶어서...'라는 변명이 왠지 통할거 같은데...물론 그래서는 안된다는건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겠지만....차 잘못타면 인생이 변한다는거...정말 타보고 싶으면 자동차판매점에 가서 시승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다시 설명하며 '멋진 차'하나를 소개해본다.

2011 아우디(Audi) R8 Spyder (A8이 슈퍼카라고 불릴 정도였는데...R8이라니...)


2011 아우디 R8 스파이더, 525마력 / 5.2리터 V10 엔진 / 수동 6단 변속기 / 옵션 R-Tronic 자동 변속기

 

영화 트랜스포터 시리즈가 새로 나와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 R8과 함께 등장할 제임스 스타덤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So~ Cooooooooool이 생각난다.

 
 
 

 
 

차량 외부 디자인은 요즘 말로 '간지가 흐른다' 또는 '쩔었다'라고 표현 할 수 있기 충분하다. 컬러도 투톤으로 블랙앤화이트, 블랙앤레드(모토로라?)등 멋스러운 컬러매치가 디자인을 더욱 빛나게 한다.

차량의 성능을 잘 알아서도 아니고, 출시를 기다려온 차량도 아니다. 그냥 인터넷을 통해서 본 순간 '멋지다'라는 생각으로 포스트를 했다. 이런 차 한번 타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역시 필자도 남자인가 보다. 오늘도 돈 열심히 벌어야 겠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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