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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대구 EXCO에서 '제9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열린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 신재생, 풍력 관련 기업들이 모여서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신기술 뿐만 아니라 학술행사와 세미나가 열리는 커다란 국제 행사이다. 물론,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다루어지는 신기술과 학술행사, 세미나의 내용이 일반인들에게 조금은 생소한 내용일 수 있다. 하지만, 앞으로 다가올 가까운 미래에는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라는 점에서 더욱 가깝게 체험하고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바로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아닐까 생각한다. 또한, 앞으로의 에너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행사라는 점도 우리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다.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면...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2'는 가장 큰 전시회이며, 가장 국제적인 전시회이고, 가장 전문적인 전시회이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2는 '가장 큰 전시회'이다?
  2011년 23개국 358개사 1100부스의 규모였던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2012년에는 25개국 400업체 1,500부스로 성장했고, 2004년 국내 최초 개최 후 매년 45% 이상의 급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2는 '가장 국제적인 전시회'이다?
  국내(대구)에서 개회하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2는 해외기업 참가비중이 41% 이상으로 분야별 세계 20위권 전문기업이 대거 참가한다. 글로벌 기업들이 공식 후원/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에너지 행사로 한화솔라원을 비롯한 다양한 공식후원사 기업이 존재한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분야 최고 권위지인 PHOTON-International지가 선정한 '전세계 가볼만한 24대 전시회'로 3년 연속 선정될 정도로 유명하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2는 '가장 전문적인 전시회'이다?
  실제 구매력이 있는 해외바이어 및 참관객이 해외 1383명, 국내 36884명으로 이 중 40% 이상이 임원급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국가기관 및 정부가 아래와 같이 인증한 전문전시회이다.



  이런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2의 공식협찬사 중 Platinum Sponsor인 '한화 솔라원(Hanwha SolarOne)' 역시 매년 열리고 있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빠짐없이 참가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에너지 솔루션 공급기업이다. 특히, 한화의 태양광사업에 중심에 위치한 태양열 모듈을 개발하는 등 에너지와 관련한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한화솔라원(Hanwha SolarOne)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해보자. 우선 '한화솔라원'이라는 기업 이름에서 쉽게 알 수 있듯이 'Solar(태양)'라는 이름처럼 '태양광'관련 사업의 중심 기업이 바로 한화솔라원이다. 광전변환(광전효과를 이용하여 빛 에너지나 신호를 전기 에너지로 또는 신호로 변환하는 것) 효율 부분에서 세계 4위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태양광 분야의 대표기업이다. 게다가 셀 생산 원가는 유럽지역의 주요업체에 대비해 80%수준일 만큼 원가경쟁력도 상당하다.



  이렇게 한화솔라원과 같은 태양광 모듈을 개발하는 등의 신재생 에너지와 관련된 사업을 이끌어나가는 국내 기업들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대구 국제그린에너지 엑스포'이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2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무료 참관을 신청하자.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아래 캡쳐화면처럼 첫 페이지 중간에 있는 '참관 신청하기(무료)'를 클릭하고, 참관에 필요한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간단하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2에 무료참관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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