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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사막화 방지를 위한 자랑스러운 두번째 한화 태양의 숲'이라는 글을 통해서 한화가 '사막화 방지'에 힘쓰고 있다는 이야기를 소개했다. 우리가 '사막화'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중국의 사막'이다. 우리나라와 가까이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황사와 같은 직접적인 이유 때문에도 중국의 사막화는 더 이상 중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사막화라는 것이 '기후의 변화'와 '인간 활동' 등으로 인하여 건조, 반건조 지역이나 건조한 저습 지역의 토양이 침식되거나 산림이 황폐화되는 등 사막 환경이 확대되어 가는 현상을 말한다. 사막화 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면서 1년 동안 지구 상에서 사막화 되는 토지의 면적이 우리나라(남한) 면적의 60%에 해당하며, 하루에 사막화 되는 토지의 면적은 잠실 주경기장 면적의 2,000배, 울릉도의 2배 면적이라고 생각하면 보다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지구의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참여 방법 중 하나로 '중국의 사막화 방지'가 있다! 이미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 중국의 사막화 모습을 보도하고, 사막화 방지를 위해서 나무(장자송)을 심는 과정도 소개했었다. 하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우리 스스로가 중국까지 가서 직접 나무를 심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다! 아무리 '사막화 방지'에 앞장서고 싶어도 중국까지 비행기를 타고 간다는 것 자체가 어렵다는 것이다.




  평범한 우리들이 '지구 사막화 방지'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한화 프렌즈를 통해서 알게 된 '지구사막화 방지'의 적극적인 방법 중 하나는 바로, '트리 플래닛'이다. 스마트폰 앱(어플)로 게임처럼 재미있게 즐기면서 플레이하면 실제 숲이 조성되는 것이다. 위 캡쳐화면처럼 트리 플래닛 속에서 아기 나무를 키우면 실제 나무가 심어지고, 약 84만 그루의 나무가 숲으로 조성되어 '사막 방지화'에 활용되는 것이다!


트리 플래닛 홈페이지 바로가기




    지난 2013년 9월 26일, 한화 그룹과 트리플래닛은 '중국 닝샤'에 한화 닝샤 태양의 숲을 조성했는데...




  이는 2012년에 이어 한화 그룹의 두번째 '사막화 방지를 위한 숲 조성'으로 소개했었다.

[관련 글 : 사막화 방지를 위한 자랑스러운 두번째 한화 태양의 숲]







  위 동영상은 2013년 9월 26에 조성된 '한화 태양의 숲'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사막화 방지에 힘쓴 한화는 '나무 심기'는 물론이고 한화그룹이 가장 잘 하는 사업 중 하나인 '태양광 산업'을 사막화 방지의 커다란 부분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하였다는 것이 다른 사막화 방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기억된다.






  이런 한화 그룹은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기업 최초로 태양광을 활용해 사막화 방지 활동을 펼쳐 온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서 한국PR협회에서 시상하는 2013년 한국 PR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PR협회에서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을 대상으로 시상한 이유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화그룹을 태양광 에너지 선도기업이자 친환경기억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내는데 크게 기여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화 역시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서 한화 그룹의 '함께 멀리'라고 하는 기업 철학 정신을 세계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것으로 높은 만족감과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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