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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 되는 모든 '제품'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고객들에게 '어필'하게 된다. 얼마나 고객에게 어필했느냐는 판매량과 직결되는 만큼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제품의 특장점을 부각하는 것은 당연한 과정이다.


광고란, 세상에 널리 알림. 

           또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하여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는 의도적인 활동!


  그래서 '광고'가 등장하게 된 것이다. 요즘 세상에 아무리 좋은 '제품'이 있어도 고객(소비자)에게 알려지지 않으면 어느 순간 다른 제품에 밀려서 사라지게 된다. 그런 점에서 '광고'의 중요성 역시 간과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핫(Hot)한 광고가 바로 'PPL'이다. PPL이라는 말은 자주 들었지만 'PPL'이 'Product in Placement'의 줄임말이라는 것과 '간접광고'라는 것은 모르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PPL은 마케팅의 일종으로 드라마나 영화에 등장시켜 간접적으로 제품을 광고하는 것이다.


  '베가 넘버6'는 이미 인터넷에서도 '베남식(베가 남바(?)식스)'라는 애칭까지 갖고 있을 만큼 인기있는 스마트폰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수요일(3일)에 종방한 인기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조인성폰과 송혜교폰으로 최고의 인기를 얻으며 또 한번 사람들에게 어필했다.


  이번 글에서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이하, '그겨울'이라고 함)'에 PPL한 베가 넘버6의 모습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드라마 '그겨울'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는 없다. 드라마 '그겨울'은 전국 시청률 15.8%로 종영했다. TV방송에서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시청률'이지만, 시청률을 뛰어넘는 것이 바로 드라마의 완성도라고 생각한다. 2~3년이 지난 후에도 최고의 드라마라고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은 당시의 시청률뿐만 아니라 출연한 배우들의 열연과 드라마 속에서 그들이 보여주는 캐릭터의 모습이다.


  드라마 '그겨울'은 총 16회가 방송되는 내내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었다. 화려한 영상미와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노희경 작가가 전해주는 감동적인 이야기 때문이다.


  이렇게 '성공한 드라마'로 기억되는 '그겨울'에 등장하는 모습 하나 하나는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수 밖에 없다.




 

  드라마 '그겨울'을 시청한 분들이라면 조인성이 열연한 '오수'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궁금증을 한번씩 가졌을지도 모른다.


  극 중에서 오수(조인성)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 큰 몫을 해주는 스마트폰인 만큼 TV 화면에 자주 등장한 것은 물론이고, 스마트폰의 커다란 화면에서 느껴지는 시원스러움과 조인성의 얼굴을 더욱 작게 보이도록 해주는 모습까지 배우 조인성이 갖고 있는 럭셔리함과 남성스러움을 잘 담고 있는 스마트폰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관심을 갖고 지켜보다가 발견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스마트폰의 카메라 부분이다!





  바로, '베가 넘버6'이다. 앞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베가 넘버6'는 '베남식'이라는 애칭으로 '입소문'이 났던 스마트폰이다. 커다란 화면은 물론이고 세련된 디자인과 V터치와 같은 베가 넘버6만의 특장점이 잘 어우러졌던 스마트폰으로 인기를 얻었다.


  그러다가 드라마 '그겨울'에 PPL되면서 '조인성폰' 또는 '송혜교폰'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스펙과 기능은 물론이고 세련된 디자인이 드라마 '그겨울'에서 보여준 주연들의 캐릭터와 잘 어울렸기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필자 역시 '남성'이기 때문에 베가 넘버6에 대한 칭찬은 '블랙 색상'의 제품에서 많이 다루었다. 특히 베가 넘버6가 갖고 있는 세련된 느낌과 블랙 색상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기대 이상을 보여 준 베가 넘버6 개봉기

베남식의 매력에 빠지다! 베가 넘버6

선명하고 화끈하게 즐기는 베가 넘버6의 리얼 레이싱3


  그런데 드라마 '그겨울'에서 송혜교가 사용하는 베가 넘버6 화이트를 보는 순간! 베가 넘버6의 '두가지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베가 넘버6의 화이트 모델은 송혜교처럼 예쁜 여성이 사용해도 돋보일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손이 작은 분들이 혹여나 '6인치(5.9인치)' 디스플레이에 걱정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베가 넘버6는 그립감이 좋아서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다.




  출시때는 '패블릿'으로 '커다란 화면'을 강조했다면, 출시 이후 베가 넘버6는 사용자들의 입소문으로 '베남식'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기능과 디자인에서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드라마 '그겨울'에서 조인성폰과 송혜교폰으로 '연예인 따라하기' 또는 '드라마 주인공 따라하기'를 위한 필수 아이템으로 또 한번 어필했다. 그만큼 '베가 넘버6'는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는 스마트폰이 아닐까 생각한다.


* 본 포스팅은 VEGA 오피니언 기자단 활동으로 지원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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