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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서비스는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지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상태에 따라서 언제 어떻게 서비스가 종료될지 모른다는 단점도 갖고 있다. 이번 글에서 이야기하려고 하는 '티스토리와 페이스북 페이지 연동'에 대한 서비스 역시 'Rss Graffiti'라고 하는 온라인 서비스(무료)를 이용했지만 지난 해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어느 순간부터 페이스북 페이지에 티스토리(블로그) 작성 글이 업데이트(연동)되지 않음을 확인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티스토리(블로그)에서 제공하는 페이스북 연동 서비스를 사용하려고 했지만...




티스토리(Tistory)에서 제공하는 'Tistory2Facebook' 플러그인은 위와 같이 '계정' 연결시 운영하는 페이지가 개인 계정의 타임라인(내 facebook 담벼락)에만 작성 글을 발행할 수 있다. 그러니 필자와 같이 계정은 '개인용'으로 사용하고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는 분들에게 티스토리 Tistory2Facebook 플러그인 사용할 수 없는 기능을 제공하는 셈이다.


이와 관련하여 해외 사이트에서 발견한 글이 있었고... 해당 글에서 제시하는 'RSS Graffiti'의 대체(alternative) 방법은 Twitterfeed, Post Planner, Hootsuite를 제시했다. 그 중 필자에게 가장 익숙한 'Twitterfeed'를 이용한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트위터피드(twittered)는 트위터(twitter)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s)에 등록한 RSS 피드를 자동 공유(연동)해 주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트위터피드(twitterfeed) 홈페이지




트위터피드(twittered) 가입에 필요한 정보는 이메일과 패스워드 그리고 CAPTCHA 정보가 전부이다. 가입하는데 소용되는 시간은 채 1분이 되지 않으니 서비스 가입에 부담을 느낄 정도는 아니다. 등록한 이메일로 확인(confirm)메일이 도착하고 해당 메일의 본문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면 트위터피드 가입이 완료된다.




트위터피드(twittered) 가입이 완료되고 나면 New feed 등록 과정이 진행된다. 위와 같이 Feed Name과 RSS Feed URL을 입력한다. 티스토리 유저라면 URL만 자신의 블로그 URL로 변경하면 된다. 입력 후 'test rss feed' 버튼을 눌러서 위와 같이 'Feed parsed OK'를 확인 한 후 Advanced Settings를 누른다.




Advanced Settings는 기본 값을 사용해도 되지만 위와 같이 Post Prefix나 Post Suffix와 같이 공유되는 구문 앞이나 뒤쪽에 원하는 문구(글자)를 추가할 수 있다. 그 외에 Update Frequency 역시 설정 가능한데 보통 30분에 포스트 1개씩 추가되는게 기본 설정이다.




이후 연결한 Social Networks 서비스를 선택하면 된다.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그리고 Linkedin 등의 서비스 연동을 지원한다.




페이스북 계정(사용자) 연결 후 관련된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까지 지정하고 나면 TwitterFeed(트위터피드) 등록이 모두 완료된다.




제목이 표시되지는 않지만, 페이스북에 자동으로 공유된 글을 확인할 수 있다. 


세아향 페이스북 팬페이지 



글을 작성하는 입장에서 생산된 콘텐츠를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하는 것 역시 중요한 부분일 수 밖에 없다. 트위터피드(twitterfeed)는 rss graffiti가 지원하던 페이스북 연동 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서비스인 동시에 설정 과정이 쉽고 간단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관련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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