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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 마케터'는 무엇이며, 뭘 공약했다는 것일까?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하는 '나눔 활동' 중 하나인 '화살표 처녀 캠페인'이 바로 그것이다. 어떤 활동으로 무엇을 나누었는지는 아래 URL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화살표 처녀 캠페인


  사실 필자에게 이번 나눔 활동은 얼마 전에 관심을 가져던 부분이었던 만큼 전혀 생소하게 다가오지는 않았다. 이미 '버스 안내 표지판의 화살표 아시죠?'라는 글에서 관련 내용을 소개했었다.




  tvN 리틀빅히어로 10회 주인공, 화살표 청년 이민호 군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일'이라는 부분에서 충분히 칭찬받을 만한 행동을 했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오는 4월 12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에서는 '화살표 액션단'을 모집하고 있다. 화살표 액션단에는 아래와 같은 '액션 키드'가 제공되고, 화살표 청년 이민호군이 보여준 '나눔 활동'을 액션단이 되어서 직접 우리 동네에 '나눔 활동'을 해보는 것이다.




  필자 역시 좋은 기회로 '리틀빅히어로' 화살표 액션단을 미리 경험할 수 있었고, 보다 많은 분들에게 뜻깊은 나눔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알리고자 이렇게 소개 글을 작성해본다.






  '화살표 액션단'에게 제공되는 '액션키드'가 바로 위 사진에 그것이다. 에코백안에는 어떤 것이 들어있을까?






  화살표 액션단원임을 알려주는 '리틀빅 히어로' 티셔츠의 모습이다. 다가오는 여름 '나눔 활동'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리틀빅히어로'의 상징이 아닐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화살표' 스티커이다. 이 스티커로 무엇을 하는지는 지난 주말 '화살표 액션단' 활동을 미리 경험한 필자의 경험담으로 소개를 해본다.



  우리 주변에 자주 보이는 것 중 하나가 '버스 정류장'에 있는 노선 안내도이다. 자주 보는 만큼 쉽게 보고 넘길 수 있는 것이지만... 잘 확인해보면 특이한 것이 있다.


  바로 '버스의 진행방향'이 표시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매일 그곳을 이용하는 분들이라면 '노선 안내도'를 보지 않아도 쉽게 버스를 탈 수 있다. 하지만 '버스노선도'를 통해서 버스에 대한 정보를 얻는 분들은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면 어떻게 이동하는지 버스 진행방향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이 버스를 여기서 타야 하는지 아니면 건너편에서 타야하는지 잘 모른다는 것이다.




  이런 실수를 한번에 해결해주는 것이 바로 '화살표'이다.





  위와 같이 버스 노선안내도에 화살표를 붙여서 버스의 진행 경로를 보다 쉽게 알려주는 것이다. 필자가 이용하는 버스의 경우는 종점에서 출발하는 경우라서 어렵지 않게 확인이 가능하지만... 노선의 중간 지점이라면 양쪽 방향 중 어떤 방향으로 버스가 이동하는지 '화살표'로 쉽게 확인이 가능할 것이다.




  화살표 액션단은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고 있고 내가 이동하는 경로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작은 스티커 하나를 이용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나눠주는 것이다. 힘들고 어려운 나눔이라면 그만큼 활동에 대해서 책임 또한 무거울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쉬운 일이 다른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보다 적극적으로 나눔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화살표 액션단 모집은 오는 12일까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이 글을 보고 있는 지금 이순간 바로 '화살표 액션단'에 신청해보자!


  작은 실천이 큰 나눔으로 이어질 것이다!


화살표 액션단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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