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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장병의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한화 불꽃트리 카드를 보내세요



뭔가 확실하게 차별화된 이벤트 문구이다. 지금까지 필자에게 익숙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라면 '국군장병'이 아닌 '연인'이 쓰여 있어야 했다. 하지만 한화그룹의 이번 이벤트는 크리스마스 이벤트이지만 연인이나 가족이 아닌 '국군장병(군인)'을 담고 있다. 뭔가 확실하게 새로운 이벤트이다. 그래서 조금 더 자세하게 이벤트를 살펴본다.




우선 이벤트 페이지부터 접속해 보자!


한화 불꽃트리 캠페인(한화 불꽃트리 카드)



한화그룹 광고인 '나는 불꽃이다'의 불꽃트리편 영상이 소개되고 있다.






군대 시절이 떠오르는 영상이었다. '나는 불꽃이다'라는 멘트가 왠지 잊혀지지 않는 것은 내가 알고 있고 내가 군대에 근무하던 당시 필자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나는 불꽃이다' 영상 속에서 소개되는 '백마부대'는 필자가 근무한 부대(사단)이다. 그래서 더 옛날 생각이 났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군대에 있는 군인(국군장병)들은 지금이 가장 춥고 가장 사회에 대한 그리움이 있는 시기인건 사실이다. 그런 군인들을 위해서 무엇인가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는 것은 왠지 일반 연인, 가족관련 이벤트보다 조금 더 의미를 담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한화그룹 '나는 불꽃이다' - 불꽃트리편 풀버전 바로가기




군 복무중인 친구나 연인 가족이 있다면 '나만의 불꽃트리 카드'를 만들어서 보낼 수 있는 이벤트이고, 이벤트 경품 역시 한화 불꽃트리 카드(매일 선착순 300명, 총 5000명)는 물론이고 군 복무중인 친구, 연인, 가족에게 줄 수 있는 경품도 제공되고 있다.  신청은 오는 23일까지이며 1차와 2차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한화 불꽃트리 캠페인(군인 크리스마스 선물)



이번 '한화 불꽃트리 캠페인'에 가장 많이 참여할 분들은 군대간 남친을 둔 여성분들이나 가족이 아닐까 생각된다. 혹시 이벤트로 참여한 것이 군대에 있는 남친이나 아들에게 어떤 카드가 어떻게 전달되는지 몰라서 참여할까 말까 고민할 수 있다. 직접 보고 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니 '한화 불꽃트리 카드'가 궁금할 수 밖에 없다.






이벤트 참여 시 작성한 메시지와 사진이 위와 같이 '한화 불꽃트리 카드'로 만들어지며, 트리에 직접 걸 수도 있고 사진처럼 테이블에 올려 놓을 수도 있다. 이벤트로 제공되는 카드라고 해서 혹시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직접 구입해서 보내는 카드보다 더 새롭고 재미있는 이벤트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군대에 있는 남친과 아들을 위한 뜻깊은 선물로...

한화 불꽃트리 카드를 추천한다.





만약 군 복무중인 친구나 연인, 가족이 없다면...




해당 영상을 공유하고 해쉬태그 달면 군부대에 보내는 핫팩도 선물하고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음료 기프티콘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된다.


참고] 

이번 한화그룹 불꽃트리 캠페인 광고의 컨셉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혹한의 추위에서 고생하는 국군장병을 응원하는 따뜻한 한화입니다. 

실제로, (주)한화/방산과 한화테크윈 등 한화그룹이 수십년간 군부대를 지원하는 CSR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한화 불꽃트리 캠페인은 군대 보낸 아들, 남친 그리고 친구에게 뭔가를 할 수 있는 이벤트이며, 우리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힘써주는 국군장병에게 관심과 힘을 전달할 수 있는 이벤트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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